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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요원이 멜로 대신 워맨스를 택했습니다.

 

최근 몇 년간 러브라인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 작품을 선보여온 이요원.

 

 

[현장음: 박경림]

 

정말 멜로 도전은 생각이 없으신 겁니까?

 

[현장음: 이요원]

 

아니 저도 멜로 하고 싶죠 그런데 멜로를 엄청 많이 할 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던 20대 때는 그렇게 멜로가 하기 싫었어요 그런 거를 위주로 하다보니까 지금.. 멜로를 별로 할 게 없더라고요 멜로가

 

[현장음: 박경림]

 

슬픈 음악하나 깔아주시겠어요?

 

[현장음: 이요원]

 

선택의 폭이 아무래도 좁아지다 보니까 멜로라는 장르가 저에게는 찾아오는 게 좀 멀고 이상하게 제가 여배우들이랑 같이 할 때 케미도 더 좋았던 거 같고 그래서 이번에도 정말 잘 되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해봅니다

 

 

이요원은 이번에도 역시 라미란-명세빈과 함께 하는 워맨스를 택했는데요.

 

 

[현장음: 명세빈]

 

너무 신기해요 되게 안 어울리는데 어울리는 이 모습이 되게 사랑스러운 거 같아요 제 스스로 이런 말, 해도 될까요?

 

[현장음: 박경림]

 

벌써 하셔서

 

[현장음: 명세빈]

 

네 했네요 그래서 그냥 자연스러운 워맨스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세 사람의 사랑스러운 케미를 위해 이요원이 라미란에게 전수받은 게 있다고 하죠.

 

 

[현장음: 이요원]

 

정말 라미란 언니는 생활 연기의 달인이시잖아요 너무 잘 하시기 때문에 촬영하면서도 자꾸 저에게 이렇게 따라 해보라고 하시는데 제가 정말 부끄러움이 많거든요

 

[현장음: 박경림]

 

뭐를 따라 해보라고 그러던가요?

 

[현장음: 이요원]

 

막 애교 같은 거 혀 짧은 소리 같은 거 하라고 하는데 제가 그건 정말 못하겠더라고요 정말 너무 잘 하시니까 저도 열심히 해야죠

 

[현장음: 박경림]

 

생활 애교 어떤 걸 따라하라고 하신 거예요?

 

[현장음: 라미란]

 

그건 뭐 쓸데없는 거고요 첫 리딩 할 때 요원 씨가 어려워하더라고요 자기는 이런 거 못하겠다고 술 취해서 주사를 부리는 장면이나 이런 것들을 못하겠다고 그래서 제가 촬영할 때 따라 해보라고 뀨뀨꺄꺄 이런 거 해보라고
 
[현장음: 박경림]

 

기자님들 많이 놀라셨어요

 

[현장음: 라미란]

 

제가 좀 많이 먹었어요 뭐 이런 것 좀 해보라고 그랬는데 이렇게 웃기만 하고 그런데 딱 슛이 들어가니까 되게 애교 부리고 이런 신들을 되게 섹시하게 막~ 되게 섹시하더라고요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이요원-라미란-명세빈의 워맨스는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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