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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주혁씨에 대한 애도의 물결과 함께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를 사랑했던 팬들뿐만 아니라 고인과 생전 생사고락을 함께한 친지와 측근들에겐 더 큰 아픔일텐데요 특히 절친한 동료였던 [1박 2일]팀의 진한 우정이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지난 2일 오전 거행된 故 김주혁 발인 현장에 참석한 동료들이 애석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 누구보다 큰 슬픔에 빠져있는 연인 이유영을 비롯해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팀, 그리고 옛 연인이자 소속사 동료인 배우 김지수 등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는데요

 

이들 중 특히 주목을 받은 한 명이 있었습니다. 바로 김주혁과 과거 공개 연애를 한 바 있는 배우 김지수였는데요

 

발인식에 참석해 고인과의 의리를 마지막까지 보여준 김지수는 고개를 숙인채 연방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많은 이들이 김지수와 김주혁을 과거의 옛연인으로  기억하고 있지만, 그런 관계를 떠나 두 사람은 결별 후에도 각별한 우정을 자랑하는 친구이자 함께 연기 생활을 이어 온 동료였고, 선후배였는데요

 

지난 2005년 김주혁의 아버지인 김무생이 세상을 떠났을 당시 오열하며 빈소를 3일 내내 가족처럼 함께 지켜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그런가하면 고인과 인연이 깊은 [1박 2일] 팀들은 마지막까지 진한 우정과 의리로 묵직한  여운을 전했는데요

 

[1박2일]의 멤버인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정준영, 그리고 김주혁은 서로를 향한 진한 애정을 감추지 않는 최고의 시너지를 보여줬었죠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윤시윤 등 멤버들은 부고 소식이 전해진 30일 저녁 장례식장을 찾아 발인까지 나흘 동안 문상객을 맞이하며 슬픔을 나눴는데요

 

하지만 SBS [정글의 법칙] 촬영으로 해외에 있던 정준영은 뒤늦게 소식을 접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촬영 현장에서 뒤늦게 비보를 접한 정준영은 크게 오열하며 슬픔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정준영 소속사 측은 “정준영이 비보를 듣고 굉장히 슬퍼하며 오열했다”면서 “귀국과 동시에 고인의 납골묘를 찾을 예정” 이라고 전했습니다.

 

[1박 2일]멤버 모두가 다함께 기분 좋게 웃는 모습은 이제 보기 어렵겠지만 시청자들의 가슴 속 참 따뜻했던 '구탱이 형' 김주혁의 모습은 영원이 기억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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