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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컴백을 앞둔 슈퍼주니어가 멤버 최시원이 최근 반려견 관련 사망 사고로 여론이 악화돼 활동계획 또한 안개 속에 빠졌습니다. 큰 논란을 낳으며 여전히 뜨거운 최시원 반려견 관련 사건,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이른바 '도그포비아'라는 말이 생겨날만큼 최시원의 반려견이 프렌치 불독 관련 사망 사건이 뜨거운 논란과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사인을 둘러싼 여러 의혹들과 최시원을 향한 하차 요구 등의 비난 여론 그리고 해당 반려견에 대한 안락사 찬반 논란까지 그 파장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

 

사망한 최시원의 이웃, 유명 한식당 대표의 아들이 최근 인터뷰를 통해 입장을 밝혔는데요

 

고인의 아들 A씨는 “‘어떻게 이렇게 쉽게 용서하냐'며 세간에 불거진 오해에 가슴이 아프다.” “돌아가신 어머니라면 소송을 원하지 않았을 것이고 그 마음을 따른 것이다. “최시원 씨 측에서 사과를 해왔고 어머니를 생각해서 그 사과를 어렵지만 받아들인 것”이라면서 “최시원 씨와 싸우고 싶지 않다. 제도 마련과 재발 방지에 대한 대책을 낳는 계기로 만들어주셨으면 한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최시원의 아파트 관계자 역시 사건 발생 당시 상황을 이렇게 전했었죠

 

 

[현장음: 아파트관계자]

 

제가 봤어요. 상처를 보여줬어 나한테. 물린 게 정강이라는데 정강이가 아니라 뒷편이다.

 

[현장음: PD]

 

그때 괜찮으셨나요?

 

[현장음: 아파트관계자]

 

뭐 개 이빨자국 같은 것? '아저씨 나 엘리베이터 타고가다가 개한테 물렸어요.' 아드님하고 둘이 와가지고 여기 와서 아픈데 보여줬다고 응급실 가신다고 그러더라고. 어디서 그러셨어요? 엘리베이터 안에서 그러셨다고. 응급실 가신다고 예, 빨리 다녀오시라고

 

[현장음: 아파트관계자]

 

병문안도 최시원 씨 가족들 다 가서 죄송하다고 무릎꿇고 죄송하다고, 어떻게 합의하셨는지 내용까지는 모르겠는데 합의 다 끝났고 피해자 측에서도 더 이상 확산되는 거 싫어해요. 다 용서하기로 했다고

 

 

악화된 여론과 달리 유가족 측과 최시원 측은 원만히 합의에 이른 것으로 전해졌고, 그렇게 사건은 마무리 되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평소 최시원이 목줄을 하지 않은 채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을 했다거나, 동료 연예인이 최시원의 반려견에 물렸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면서 논란이 증폭되기도 했는데요

 

 

[현장음: 아파트관계자]

 

잘못 한 거죠. 그렇게 개를 함부로 묶지도 않고 목줄도 안 매고 있을 수가 없는 일이죠.

 

[현장음: 아파트관계자]

 

불안하지 항상 난 항상 불안했어요 승강기 안에서

 

[현장음: 아파트관계자]

 

근데 당연히 목줄을 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사람이 더 중요하지 아무리 개도 중요하지만 당연히 목줄을 해야지 그건

 

 

그런데 최근 최시원 측이 반려견에게 녹농균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내용의 서류를 제출한 사실이 전해지면서 양 측의 갈등이 다시 불거지는 양상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유가족은 일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과할 때 그런 식의 주장을 하지 않더니 당황스럽다. 여론의 뭇매에 탈출구를 마련하려는 시도로 이해된다'고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여론의 뭇매가 계속되자 최시원 측은 '최근 반려견을 멀리 지방으로 보냈다'고 밝힌 상황!

 

 

[현장음]

 

최시원 씨 반려견은 평소에 산책 잘 다녔나요

 

[현장음: 아파트관계자]

 

5~6일에 한 번씩 어쩌다 산책 나오죠 목줄 안하는 개 하나도 없어요 그 개도 그렇고

 

[현장음]

 

원래 잘 묶고 다니시는 거예요?

 

[현장음: 아파트관계자]

 

그럼 방송에서 뭐 자꾸 최시원 씨 엘리베이터 타면서 목줄 안하고 타는 그걸 보여주는데 그게 언제 찍은 건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여기서 2년에 한 번씩 자리 이동을 해요 2년 가까이 있으면서 개줄 안 묶은 적 없었어요

 

[현장음: 아파트관계자]

 

개도 다른 데 보낸 상태고, 어디로 보냈는지는 모르겠고 보냈고 보냈다고 그러더라고 키우겠어요?

 

[현장음]

 

어머니가 말씀하셨나요? 보냈다고?

 

[현장음: 아파트관계자]

 

도우미가 아버지는 얼굴도 잘 못 들어 키우겠어요? 못 돌아다니셔 주위 눈초리 때문에 말이 그렇지 지금 얼마나 최시원을 비난하고 있어요.

 

 

이렇듯,  데뷔 이래 최대 위기를 맞은 최시원! 반려견에 대한 안락사 요구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어 심적 부담이 큰 상황으로 보이는데요 최시원의 반려견에 대한 논란 확산과 양측간의 미묘한 갈등에 여전히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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