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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리' 마동석이 가을 극장가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영화 [범죄도시]로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돌파한데 이어, 코미디 영화 [부라더] 개봉도 앞두고 있는데요.

 

가을 극장가가 마동석의 매력에 흠뻑 취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현장음: 취재진]

 

관객들에게 스스로 사랑받는 이유라고 생각하시는 게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현장음: 마동석]

 

하핫 그런 건 없고요 제가 작품을 선택할 때 어떤 전력전술 같은 게 전혀 없어서 그냥 시나리오 보고 마음이 끌리는 작품을 하게 되는데 다행히 좋게 봐주신 거 같아서 [범죄도시]도 잘 되고 있고 저는 그냥 요새 너무 감사한 마음뿐이고 그냥 묵묵히 하던 대로 그냥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앞서 [범죄도시]에서 상남자의 카리스마를 제대로 보여준 마동석!

 

[부라더]에서는 '마블리'의 매력이 어디까지인지 확인시켜줄 예정인데요.

 

 

[인터뷰: 이동휘]

 

Q) 마동석과 호흡은 어땠나?

 

A) 여러 가지로 많이 놀랐는데요 팔이 너무 두꺼우셔서 많이 놀랐었고 이를테면 옆으로 누워계시는데 머리가 땅에 안 닿으시거나 그런 것들은 다리라고 확신을 가졌었는데 이불을 벗고 모니터를 해보니 팔이어서 놀랐던 거고 놀랐던 게 굉장히 많았던 작품인거 같아요 이번 영화는 특히 그렇습니다 아 그리고 정말 좋으신 분입니다

 

 

상남자의 비주얼에서 뿜어져 나오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마동석! 새 영화 [부라더] 역시 많은 사랑 받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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