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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뮤지컬계에 큰 키와 늘씬한 비율로 멋진 자태를 뽐내는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신인배우 최우혁 씨인데요. 가창력과 연기력 또한 우월한 비주얼에 뒤지지 않고, 배우로서의 입지를 성공적으로 다지고 있습니다. 조수희 기자가 만나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함께 만나보시죠!

 

 

관객들에겐 궁금증을 유발하고

 

 

[현장음: 최우혁]

 

'보여주지 않으면 아무도 모르니까'

 

 

항상 변화를 꿈꾸는 뮤지컬 배우 최우혁을 만났습니다.

 

 

[현장음: 최우혁]

 

안녕하세요 K STAR 시청자 여러분 배우 최우혁 입니다

 

 

그는 요즘 잘~나가는 뮤지컬 [벤허]에서 매력적인 악역 메셀라를 연기하는데요.

 

한 장면~ 한 장면~ 특징들을 살려 '최우혁표 메셀라'를 구축했습니다.

 

 

[현장음: 최우혁]

 

조금 더 감정적인 것 같아요 제가 표현해 드릴 수 있는 메셀라는.. 악역임에도 불구하고 그 악역에 이야기를 더해줄 수 있는 게 저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2015년에 데뷔한 최우혁은 떠오르는 신인답게 굵직한 뮤지컬에서 활약해 왔는데요.

 

 

[현장음: 최우혁]

 

우선 [프랑케슈타인]이라는 작품으로 데뷔를 했고 [올슉업]은 / 제일 밝은 작품이었던 것 같아서 참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을 해요 뮤지컬 [밑바닥에서는] 다들 내노라 하시는 분들이었기 때문에 같이 호흡하는 자체가 너무 감사했고

 

 

그런가하면 뮤지컬 [잭 더 리퍼]는 지금의 최우혁을 있게 해준 작품이라고 합니다.

 

 

[현장음: 최우혁]

 

진짜 살면서 뮤지컬 배우를 하게 될거란 상상을 안해봤고요 근데 [잭 더 리퍼]라는 작품을 처음봤고, 그걸 보고 생각했죠. 분명히 내가 올라가면 만질 수 있는 사람들인데 만질 수 없을 것 같은 그 어떤 눈앞에서 펼쳐지는 영화같은 느낌 저 무대에서 저렇게 연기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뮤지컬 배우를 첫 꿈꿀 수 있게 해줬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무대가 주는 매력에 끌려 배우의 꿈을 실현시켰지만, 남모를 고충도 많았는데요.

 

 

[현장음: 최우혁]

 

매순간 정말 작두를 타는 기분이에요 1613 잘 할 수 있다고 계속 믿는 것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사실 잘한다고 생각하기가 힘들어요 이 안에 있을때..오디션 장만 가도 대한민국에 정말 노래 잘하는 사람 많구나라는 생각도 하고..

 

 

그럼에도 노력과 열정 그리고 그만의 자신감으로 조금씩 자신의 영역을 넓히고 있는 최우혁!

 

얼마 전엔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 경연 프로그램인 [팬텀싱어2]에 출연해 '괴물신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습니다.

 

 

[현장음: 최우혁]

 

대한민국에 특이하게 노래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구나 그래서 다시 생각하게 됐죠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의 차이는 정말 한끗 차이인 것 같고 나만의 무기를 키우자라는 생각을 크게 할 수 있었던 그런 프로그램이었죠

 

 

본격적인 상승세에 돌입한 최우혁!

 

마지막으로 '매 순간 좋은 선택이고 싶다'며 다부진 각오도 전했습니다.

 

 

[현장음: 최우혁]

 

정말 재밌는 모습,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많은 준비를 하고 있으니까요 믿고 기다려주시고 항상 사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뮤지컬 [벤허] 10월 29일까지 충무아트홀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K STAR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스스로를 연마하고 정진하는 뮤지컬 배우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생방송 스타뉴스] 조수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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