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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음: 이정빈]

 

이번 추석의 대화주제로 빼놓을 수 없는게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죠

 

[현장음: 이서빈]

 

그럼요~ 엄마, 이모에 할머니까지 3대가 모여서 이야기하려면 딱이에요!

 

[현장음: 이정빈]

 

얼마 전에 베트남 다낭으로 포상 휴가를 다녀왔잖아요

 

[현장음: 이서빈]

 

그래서 저는 [품위있는 그녀]팀이 다낭에서 추석을 보낼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딱 연휴 직전에 돌아왔더라구요 다들 명절 계획이 따로 있었나 봐요

 

[현장음: 이정빈]

 

저도 [품위있는 그녀]와 함께 할 명절 계획이 있어요

 

[현장음: 이서빈]

 

드라마 몰아보기 하려는 거예요?

 

[현장음: 이정빈]

 

아니오. 얼마 전에 소설 [품위있는 그녀]가 나왔잖아요 이번 추석에 정독하려고요

 

[현장음: 이서빈]

 

저도 그 소식 들었어요 백미경 작가가 사인회도 했죠?

 

[현장음: 이정빈]

 

대박 드라마라서 그런지 소설 인기도 심상치 않더라고요

 

[현장음: 이서빈]

 

언니랑 저는 추석에도 [품위있는 그녀]에 푹~ 빠져 지낼 예정인데 배우들은 어떻게 보낼까요?

 

 

8월 종영한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는 12%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현장음: 김희선]

 

너무 좋은 반응 얻고 결과물도 좋아서 너무 기분 좋죠

 

[현장음: 김선아]

 

많은 분들의 마음속에 남아 있다는 거 진짜  너무 좋은 거잖아요 너무 행복한 거죠 

 

 

100% 사전제작드라마로 이미 지난 2월 촬영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인기로 인해 뒤늦은 포상휴가가 결정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품위있는 그녀]팀은 9월 25일부터 29일까지 베트남 다낭으로 포상휴가를 다녀왔는데요.

 

 

[현장음: 김희선]

 

저희 [품위있는 그녀] 포상 휴가 가려고 지금 이렇게 끝난 지 좀 됐는데 굉장히 그리웠거든요 그런데 우리 배우들 지금 만난다고 생각하니까 무슨 첫 촬영할 때보다 더 떨리고 지금 안에서 기다리고 있어서 빨리 가야해요!

 

 

드라마를 빛낸 주조연 배우들은 물론 고생한 스태프들까지 모두 모여 추석 연휴를 앞두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현장음: 김희선]

 

여러분들 이제 추석인데 많이 바쁘실 텐데 온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런가하면 앞서 9월 20일에는 [품위있는 그녀]의 주연 배우 김희선, 김선아와 백미경 작가가 동명의 소설 출간을 기념한 사인회에 함께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현장음: 김희선]

 

촬영한지 좀 됐고 끝난 지도 조금 됐는데 다들 이렇게 기억해주시고 여기까지 종로까지가 오기가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너무 많이 와주셔서 솔직히 어~ 이렇게 혹시 많이 안계시면 어떡하지 걱정을 했어요 그래서 소설에도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해요

 

 

드라마에서 미처 이야기하지 못한 인물들의 갈등과 에피소드들로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소설 [품위있는 그녀].

 

드라마의 주인공 김희선 역시 소설 [품위있는 그녀]에 호기심을 드러냈는데요.

 

 

[현장음: 김희선]

 

저는 제가 이 작품을 했지만 그래도 소설도 궁금한 거예요 소설은 또 다른 버전이 있을 수 있잖아요 사실 소설로 읽는 게 사람이 더 스스로 상상을 하면서 더 많은 무한한 상상력을 하면서 읽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소설이, 소설도 훨씬 재미있다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를 통해 다시 한 번 인생캐릭터를 경신한 김선아도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현장음: 김선아]

 

신선한 자극을 받았던 하루였던 거 같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보신 분들이 잘 봤다 연기 어땠다 그래서 칭찬도 받고 그래서 또 열심히 해야겠다 그런 생각과 진짜 너무너무 진짜 감사했던 그런 하루였던 거 같아요

 

 

팬들은 소설책은 물론 김선아의 차기작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현장음: 김선아]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는데 다 같이 함께 다 같이 오늘을 기준으로 저도 이제 읽어야죠 너무 궁금해요

 

[현장음: 취재진]

 

차기작 결정되셨나요?

 

[현장음: 김선아]

 

뭘 그렇게 또 궁금해 해~

 

[현장음: 취재진]

 

어디서 뵐 수 있나요 우리?

 

[현장음: 김선아]

 

우리요? 이렇게 한 번씩 봐야죠~ 이렇게 봐야지~

 

[현장음: 김선아]

 

K STAR 시청자여러분 또 오랜만에 뵙는데 이렇게 만나 뵐 수 있으면 감사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를 또 한 번 느끼면서 또 이런 기회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진짜 고마워요 또 이렇게 만나려면 열심히 달려가야죠 즐거운 한가위 되십시오~ 즐겁게!

 

 

종영 후에도 여전히 대중들의 관심을 받으며 식지 않는 사랑을 과시하고 있는 [품위있는 그녀]들! 차기작에서의 더욱 멋진 모습 역시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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