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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성수가 정규 앨범 11집으로 돌아왔다.

 

최성수는 지난 26일 '시가풍류방'(詩歌風流房)'을 타이틀로 시의 멋과 풍류를 콘셉트로 내세운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지난 2007년 정규앨범 10집 '로망스' 이후 10년 만의 정규앨범이다.

 

타이틀곡인 김현 시인의 '고맙다 사랑, 그립다 그대'는 젊은 남녀에게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며, 일상의 작은 기쁨을 소중히 여기라는 교훈을 담았다.

 

이번 앨범에는 도종환 시인의 '구름처럼 만나고 헤어진 많은 사람 중에'를 비롯해 고은 시인의 '고뇌하는 청춘에게라', 김용택 시인의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안도현 시인의 '그리운 당신이 오신다니'가 가요로 재탄생돼 수록됐으며, 총 8곡의 트랙리스트로 구성됐다.

 

K STAR 이보람 기자, brlee565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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