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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의 재벌가 친딸이 서은수로 밝혀졌다.

 

지난 17일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 6회에서는 서지안(신혜선 분)이 해성 그룹의 잃어버린 딸로 밝혀지며 친부모에게 돌아가게 됐지만, 사실은 친딸이 서지수(서은수 분)라는 충격적인 반전이 드러났다.

 

하지만 이 사실을 모르는 두 쌍둥이 자매의 엇갈린 운명이 그려져 향후 이야기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란성 쌍둥이인 줄로만 알고 자란 동생 서은수의 감정 표현이 눈길을 끌었다. 서지안이 집을 떠난다는 서운함과 언니에 대한 왠지 모를 배신감에 "두 번 다시 너 안 봐"라는 모진 말도 퍼부었다.

 

서은수는 극 초반 자유 영혼에 둘째 딸 특유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감정의 변화를 겪으며 점점 다양해지는 표현력이 작품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앞으로 서은수가 극 중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KBS2 <황금빛 내 인생>은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사진= UL엔터테인먼트 제공]

 

K STAR 이보람 기자, brlee565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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