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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가 함께하는 초특급 오디션을 개최된다.

 

총상금 2억 원이 걸린 역대급 SNS판 전국 노래자랑 <M STAR(엠스타) 오디션 시즌1>이 오는 10월 1일부터 6개월간 열린다.

 

주최를 맡은 IT 기업 메이트다이버전스(대표 김성욱) 측은 "이번 오디션은 특정심사위원들 앞에서 노래 하는 것이 아닌, 메이트다이버전스가 개발한 신개념 스마트 노래방 ‘메이트엠박스(Matembox)’ 스튜디오에서 노래한 SNS 동영상에 대해 온라인 유져들이 실시간으로 심사하는 역대급 o2o(온라인 투 오프라인) 가요제다"라고 밝혔다.

 

응모자는 먼저 해당 어플을 깔고 지정된 ‘메이트엠박스’ 스튜디오에서 실연하면 간단한 응모 버튼으로 오디션에 참가하게 된다. 어플에 녹화된 동영상들은 SNS에 공유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용자들의 ‘좋아요’와 ‘댓글’ 등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대상 수상자는 신사동 호랭이의 곡과 프로듀싱의 음원 제작 포함, 1억 원 상당의 상금을 받는 영광을 차지하게 된다.

 

또한 가창력 외에도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댄스상, 음악상, 비쥬얼상, 눈물상, 듀엣상, 아차상, 랩상, 코믹상, 커플상, 최연소상을 만들어 강한 감동과 재미를 주는 출연자들에게도 총 1억 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을 수여한다.

 

첨단 I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노래방 시스템 ‘메이트엠박스’(MATEMBOX)는 전문 녹음 스튜디오에 준하는 고품질 사운드와 영상으로 이달 말 서울 강남 교보사거리 인근에 쇼룸을 설치된다.

 

K STAR 이보람 기자, brlee565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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