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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음: 이서빈]

 

시간이 진짜 빠른 거 같아요 벌써 9월이에요

 

[현장음: 이정빈]

 

그러게요 2017년도 4달밖에 안 남았네요 내가 올해 뭐했더라..?

 

[현장음: 이서빈]

 

언니는 저랑 같이 드라마 봤죠 올해는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가 많았잖아요

 

[현장음: 이정빈]

 

맞아요 2017년엔 장르를 가리지 않고 많은 드라마들이 사랑을 받았죠

 

[현장음: 이서빈]

 

도깨비가 나오는 판타지물도 있었고요

 

[현장음: 이정빈]

 

최근엔 '박복자'를 죽인 범인 찾기에 푹 빠져 지내기도 했었는데요

 

[현장음: 이서빈]

 

지난 7일에 열린 2017 서울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만 봐도 어떤 드라마가 사랑 받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었죠?

 

[현장음: 이정빈]

 

정말 많은 스타들이 참석했더라고요 올해 제가 본 드라마가 이렇게 많다는 걸 새삼 깨달았어요

 

[현장음: 이서빈]

 

정빈 언니는 물론,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최고의 스타는 누구일까요? 2017 서울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 현장에서 만나봤습니다

 

 

2017 서울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이 펼쳐졌는데요. 안방극장을 빛낸 스타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쇄골라인을 드러낸 붉은색 원피스로 멋을 낸 공승연.

 

 

[현장음: 공승연]

 

오늘 조금 성숙하게 해봤어요

 

 

이어 [품위있는 그녀]에서 젠틀한 매력을 자랑한 이기우의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요.

 

 

[현장음: 이기우]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고 많이 봐주셔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다음 작품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찍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왕빛나는 몸의 선을 따라 흐르는 황금빛 드레스로 레드카펫의 시선을 독차지했습니다.

 

 

[현장음: 왕빛나]

 

오늘 아름다운 행사에 아름답게 보이고 싶어서 아름다운 의상을 선택했습니다

 

 

임수향 역시 드라마 속 모습과는 달리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하늘하늘한 드레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현장음: 임수향]

 

저도 항상 경찰복만 입다가 오랜만에 이렇게 드레스 업하니까 기분이 좋네요

 

 

장신영은 화려한 자수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의 머메이드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빛냈습니다.

 

 

[현장음: 장신영]

 

오랜만에 레드카펫 밟으니까 긴장되고 떨리기도 하는데 예쁜 모습으로 보여드리고 싶어서 왔습니다

 

 

그런가하면 한은정은 과감한 시스루 투피스로 섹시함을 뽐냈는데요.

 

 

[현장음: 한은정]

 

의미가 있고 좋은 자리에 저를 초대해주셔서 너무 영광스럽고 이런 축제 자리에 제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쁜 거 같아요

 

 

푸른색 드레스를 선택한 이엘은 레드카페의 분위기 여신이란 찬사를 받았죠.

 

 

[현장음: 이엘]

 

여신이라는 단어 참 아직까지도 너무나 어색하고 제가 어떻게 여신인지 모르겠지만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 서울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의 하이라이트는 살구색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한 박보영이었는데요.

 

 

[현장음]

 

귀엽다 예쁘다 섹시하다 이 말 중에 가장 어떤 말을 좋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현장음: 박보영]

 

저요? 저는 아무렴 어떤 말 해주셔도 다 너무 좋습니다

 

[현장음]

 

본인이 가장 듣고 싶은 말은?

 

[현장음]

 

섹시하다 어떠세요?

 

[현장음: 박보영]

 

네네~

 

[현장음]

 

섹시한 포즈 부탁드립니다

 

 

최근 다리 수술 소식을 전한 그녀는 아직 완쾌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수줍게 포즈를 취했는데요.

 

팬사랑하면 박보검도 빼놓을 수 없죠. 쓰리피스의 올블랙 슈트 차림으로 레드카펫을 밟은 박보검은 팬들에게 인사를 하느라 바쁜 모습이었는데요.

 

 

[현장음: 박보검]

 

초대 받게 돼서 너무 영광이고요 오늘 많은 분들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짧은 인터뷰를 마친 후에도 팬들을 향한 박보검의 손인사는 멈출 줄 몰랐습니다.

 

이날 박보검과 박보영은 각각 한류드라마 남녀 연기자상을 수상했는데요.

 

'송중기에 이어 상을 받게 돼 기쁘다 형수님이 될 송혜교와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박보검의 수상소감이 화제가 되기도 했죠.

 

지난 1년 간 안방극장에서 열일한 스타들! 계속해서 멋진 모습 보여주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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