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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펜타곤이 뜨거운 열정을 모두 담아낸 'DEMO_01'로 새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모든 멤버들이 곡 작업에 참여하면서 특별한 컴백을 알렸는데요 타이틀곡 Like This로 눈길 끄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그 현장, 함께 만나보시죠

 

 

보이그룹 펜타곤이 지난 6일 네 번째 미니 앨범 'DEMO_01(데모공일)'을 발매하며 컴백을 알렸습니다.

 

 

[현장음]

 

안녕하세요 펜타곤 입니다

 

 

'DEMO-01(데모공일)'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라이크 디스' 무대를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완성도 높은 음악을 바탕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연출한 펜타곤! 

 

 

[현장음: 진호]

 

저희끼리 투표를 해서 마지막으로 '데모'가 된건데 데모가 약간 음악작품이란 뜻이거든요 저희의 시작하는 자작앨범의 좋은 출발점이 되는 이름이지 않나

 

 

지난 2016년 '고릴라'로 데뷔해 '킹콩돌'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자신들만의 존재감을 뽐내왔는데요 그 결실인 새앨범을 발표하고 쇼케이스를 가진 것!

 

 

[현장음: 후이]

 

사실 제가 아직까지 프로작곡가다, 저는 아직까지 굉장히 아마추어고 굉장히 많이 부족하고 노력을 하고 있는 과정 속에서도 또 굉장히 많은 사랑을 받게 돼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정말 영광인 거 같습니다

 

 

펜타곤의 리더이자, 인기그룹 워너원의 '네버'와 '에너제틱'을 작곡한 아티스트 후이! 이번 앨범에서 역시 작곡 실력을 뽐냈는데요

 

 

[현장음: 후이]

 

저같은 경우는 저희가 두달 동안 공백기를 가졌지만 많은 공연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 공연을 통해서 굉장히 많은 자신감을 얻은 것 같아서 지난 앨범보다 자신감을 두 단계 정도 강화해서

 

 

강화된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펜타곤! 짧은 공백기동안 강화된 점을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현장음: 여원]

 

저희가 두달 동안 앨범 준비를 했지만 일본 오사카와 도쿄 돌면서 투어 공연을 했고요 많은 팬들 만나면서 많은 에너지를 받고 더 열심히 앨범을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유토는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했다'며 속담을 읊어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현장음: 유토]

 

티끌모아 태산이다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제가 교과서를 보고 배웠습니다

 

 

멤버 신원과 이던의 강화된 점은 좀 특별했는데요

 

 

[현장음: 신원]

 

틈틈이 운동을 통해서 제가 어깨를 2센티 강화했습니다. 근육이 원래 없어서 근육을 좀 붙여봤거든요

 

[현장음: 이던]

 

제가 3월부터 계속 탈색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두피 강화를 했습니다

 

 

무엇보다 '데모_01'은 펜타곤 멤버들이 직접 만든 음악들로 채워졌는데요 타이틀곡 '라이크 디스(Like This)'는 물론,  '잇츠 오버(It's Over)', '오늘까지만', '멋있게 랩',  '설렘이라는 건'까지!  수록곡 전부가 펜타곤의 손에서 탄생했습니다.

 

 

[인터뷰: 후이]

 

Q) 타이틀곡 '라이크 디스'에 대해?

 

A) 장르를 떠나서 내용자체가 저희가 갖고 있는 모습을 그려낸 곡이에요 청춘과 도전에 대한 곡인데 도전적이고 지금의 10~20대 분들의 마음을 대변할 수 있는 같이 힘내서 함께 나아가자라는 메시지를 담고있는 음악입니다

 

 

음악에 대한 열정을 앨범 속에 잔뜩  녹여낸 펜타곤의 '데모_01'! '자체제작 아이돌로 성장하기'라는 펜타곤의 이번 활동 목표답게 더욱 눈부신 성장과 활약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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