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전체 2,463개의 기사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전체기사보기
  • 채널소개
  • 채널번호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주소 링크
  • URL 복사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메인 와이드 배너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 이어 영화 [로마의 휴일]로 연타석 홈런을 노리고 있는 정상훈. 그가 첫 주연작에 대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임창정-공형진과 이름을 나란히 하게 된 정상훈.

 

 

[현장음: 정상훈]

 

'어떤 역할이지?'하고 매니저한테 물어봤을 때 '두만'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두만'이 배역 서열 세 번째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두만'이야?' 그랬더니 '두만'이래요 그러면 중간에 죽는 건가보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주인공을 이렇게 맡게 됐어요

 

 

첫 주연의 기쁨을 두 형님에게 전했는데요.

 

 

[현장음: 정상훈]

 

창정이 형 형진이 형 정말 감사하고요 사실 창정이 형이나 형진이 형이 한다기에 '두 분이 이미 검증을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선택을 했는데 제 결정이 틀리지 않은 거 같습니다

 

 

임창정도 동생 정상훈의 인기가 뿌듯한 눈치죠.

 

 

[현장음: 임창정]

 

정상훈 씨는 그때 처음에 캐스팅 당시에는 지금처럼 스타가 아니었죠? 지금 이렇게 될 줄 알고 저희가, 이렇게 잘 될 줄 알고 정상훈 씨한테 묻어가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정상훈 씨가 캐스팅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너무 쾌재를 불렀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아가지고 우리도 어떤 스타에게 업혀갈 수 있구나 그런 것도 기분이 좋았고

 

[현장음: 정상훈]

 

감사합니다~

 

 

이렇듯 모두가 기대하고 또 기뻐하는 정상훈의 첫 주연작, 영화 [로마의 휴일]은 지난 8월 30일 개봉했습니다.

0 0
많이본기사많이본기사
최근 기사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