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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 캐릭터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과 유쾌한 매력을 뽐내며 또 다른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킨 배우 최민수씨!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죽어야 사는 남자]가 최민수씨의 활약으로 시청률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는데요 자세한 소식, 함께 만나보시죠

 

 

최민수 주연의 [죽어야 사는 남자]가 수목극 1위 자리를 공고히 하며 더욱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안방극장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지난 17일 방송된 [죽어야 사는 남자]의 19회, 20회는 각각 11.4%와 13.5%를 기록, 5주 연속 수목드라마 1위 수성에 빛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렇듯 뜨거운 인기에는 무엇보다 최민수의 개성넘치는 꽃중년 변신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억만장자 석유 재벌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으로 분한 최민수! 일명  한국판 만수르로도 불리는데요

 

 

[현장음: 최민수]

 

나는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입니다 매일매일 환상적인 그런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로지 최민수여서 가능한 고품격 카리스마로 상대방을 압도하는 포스를 내뿜으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것!

 

 

[현장음: 최민수]

 

말이 백작이지 이렇게 베스트까지 입혀놓고 양복 윗도리까지 입혀놓고 찍으면 더워요 밖에는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놓는데 실제 촬영하는 장소는  에어컨을 꺼야 되죠 나는 말이 백작이지 이거 무슨 철인3종경기 하는 것도 아니고 굉장히 힘든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엄살 아닌 엄살을 부린 최민수..하지만  [죽어야 사는 남자] 제작진이 밝힌 실상은 달랐는데요

 

'최민수는 뜨거운 연기 열정으로 작은 부분  하나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쓰고 있다. 자기 관리도 허투루 하는 법이 없다. 최민수가 연기에 임하는 프로페셔널한 자세는 모든 스태프들의 귀감이 된다”며 최민수를 향한 무한한 애정과 신뢰를 드러냈습니다.

 

여배우 못지 않은 끝없는 자기 관리로 무결점 비주얼을 완성한 최민수는 빛나는 외모만큼이나 흠잡을 곳 없는 연기력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응원과 지지를 받고 있는 것!

 

 

[현장음: 최민수]

 

내가 사실 감독님을 되게 많이 괴롭혔어요 차를 마시면서 “날 믿어주지 마라 제발 날 믿으면 큰일 난다 이건 도아니면 모다 캐릭터 분석이 안 된다 캐스팅 잘못한 걸 수도 있다” 이런 압박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가하면 앞서 지난 7월 죽어야 사는 남자’에 최민수의 큰 아들인 최유성이 단역으로 출언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역할 또한 최민수의 젊은 시절! 부리부리한 눈매와 이목구비를 가진 최유성은 총을 쏘는 연기, 왕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남자의 열정을 표현했는데요

 

최민수의 큰 아들 최유성은 재학 중이던 캐나다 토론토대학교를 휴학하고 연기자의 꿈을 위해 노력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죠

 

약 1분가량의 짧은 연기였지만, 최민수의 실제 아들로서 아버지의 젊은 시절을 표현한다는 점은 그 자체로 화젯거리가 되기에 충분했습니다.

 

1992년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를 시작으로 수많은 팬층을 거느렸던 최민수!

 

1995년 마침내 자신의 인생작 [모래시계]를 만나게 되는데요

 

조직폭력배 박태수 역을 완벽하게 요리한 최민수는 최고 시청률 64.5%를 기록한 '모래시계'의 흥행에 힘입어 대한민국 최고 배우로 거듭나게 됩니다.

 

[모래시계]를 비롯 [태양의 남쪽], [대박] [태왕사신기] 등의 히트작 속 독보적인 존재감과 카리스마를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아 온 최민수..

 

게다가 밴드 '36.5˚C'를 결성해 자신의 음악성을 대중에 선보였고, 종종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면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작품과 활동 속 [죽어야 사는 남자]로 또 한 반의 인생작을 만난 최민수!

 

최근, 작품 속 친딸이 강예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데 이어 강예원까지 아버지의 존재를 알게 되며 막힘 없는 전개가 이어지면서 이들의 케미가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는 상황!

 

극중 부녀인 최민수와 강예원이 만나자 드라마의 코믹 색채는 더욱 짙어졌는데요. 수목극 1위를 지키고 있는 [죽어야 사는 남자]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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