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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가 결별 후 처음으로 그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7일 드라마 [맨홀]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유이. 결별 후 첫 공식석상이어서 더욱 이목이 집중됐는데요.

 

 

[현장음: 유이]

 

우선 제 개인적인 일로 모든 분들께 심려 끼쳐드리고 또 실망 드려서 정말 죄송하고요 앞으로는 절대 그럴 일 없도록 조심하고 또 조심하겠습니다 너무 짧게 말씀드려서 너무 죄송하고요 그러기 위해서 제가 개인적인 SNS를 없앤 거기 때문에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활동으로서 보여드리는 방법 밖에 없는 거 같아요

 

 

유이와 강남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건 지난 1일이었습니다.

 

1일 강남의 소속사는 '강남과 유이가 최근 바빠진 활동과 스케줄로 인해 자연스럽게 소원해졌고, 연예계 동료 사이로 지내기로 했다'며 결별 사실을 인정했는데요.

 

열애 공개 18일 만에 전해진 결별 소식에 다들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강남과 유이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를 공개하기까지의 과정 역시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처음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유이가 SNS를 통해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이를 부인했는데요.

 

하지만 한 매체가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고, 이후 유이의 소속사는 '서로 배려를 하다 보니 먼저 열애 사실을 부인하게 됐으나 상의 하에 열애를 인정하기로 했다'고 열애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유이 역시 SNS에 '강남과 드라마팀에 피해가 가지 않을까 싶어 열애 사실을 부인했다'는 내용 글을 재차 게재했는데요. 그러던 중 갑자기 SNS 계정을 삭제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습니다.

 

당시 유이가 언급한 드라마가 바로 [맨홀]이죠. 유이는 바로 이 [맨홀]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강남과의 결별 심경과, SNS를 삭제하게 된 이유를 밝혔는데요.

 

 

[현장음: 유이]

 

우선 제 개인적인 일로 모든 분들께 심려 끼쳐드리고 또 실망 드려서 정말 죄송하고요 앞으로는 절대 그럴 일 없도록 조심하고 또 조심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가 개인적인 SNS를 없앤 거기 때문에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결별의 아픔을 뒤로하고 좋은 활동으로 팬들의 관심에 보답하겠다고 밝힌 유이. 새 드라마를 통해 더욱 멋진 모습 보여주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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