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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음: 이정빈]

 

송강호 씨는 정말 안 어울리는 직업이 없는 거 같아요

 

[현장음: 이서빈]

 

특히 ‘사 자’가 잘 어울리는 배우죠~

 

[현장음: 이정빈]

 

변호사, 이발사, 그리고 택시운전사 말하는 거죠?

 

[현장음: 이서빈]

 

그래서 송강호 씨가 다음에 맡을 배역은 ‘맙소사’래요

 

[현장음: 이정빈]

 

와.. 서빈 씨, 진짜 맙소사다 이건 진짜 내가 받아줄 수가 없어요

 

[현장음: 이서빈]

 

이상하다 유해진 씨가 했을 땐 재미있었는데

 

[현장음: 이정빈]

 

서빈 씨, 그건 유해진 씨에요 함부로 남의 개그 따라하면 안된다구요

 

[현장음: 이서빈]

 

오늘은 제가 패배를 인정하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송강호 씨랑 택시 운전사는 진짜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현장음: 이정빈]

 

그래서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거잖아요 벌써부터 천만 예상하는 팬들도 적지 않더라고요

 

[현장음: 이서빈]

 

송강호 씨에 유해진, 류준열 씨까지 함께 했으니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현장음: 이정빈]

 

과연 [택시 운전사]는 2017년 첫번째 천만 영화가 될 수 있을까요?

 

 

1980년 5월, 그날의 광주 이야기를 그린 영화 [택시운전사].

 

 

[현장음: 송강호]

 

비극을 꼭 슬프게만 이렇게 묘사를 한다든지 아니면 그 사실 그 자체에 어떤 부분들을 그린다든지 그런 부분들보다는 관객 분들에게 희망적이고 좀 더 진취적인 어떤 그런 느낌의 영화를 만들고 싶었던 거 같습니다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에서 택시운전을 하는 ‘만섭’이 독일기자를 태우고 광주에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요.

 

 

[현장음: 송강호]

 

촬영을 하면서 어떤 무거운 마음 그분들 희생당하신 많은 분들의 어떤 고귀한 어떤 정신들이 조금이나마 진정성 있게 영화로 담아서 많은 분들에게 진실을 알리고자 나름대로 연기하지 않았나

 

 

믿고 보는 배우 송강호-유해진-류준열이 함께 해 영화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이죠.

 

 

[현장음: 류준열]

 

이 작품에 참여하게 된 것만으로도 감격스러웠던 순간이 있었는데 영화를 같이 찍으면서도 감동적인 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현장음: 송강호]

 

저는 무엇보다도 유해진 씨, 류준열 씨 같은 정말 따뜻하고 아주 실력 있고 훌륭한 배우들하고 같이 느꼈던 행복함이 영화 속에서 그대로 고스란히 관객 분들에게 전달되리라고 생각하고 따뜻함으로 이 영화가 기억이 되길 바랍니다

 

[현장음: 유해진]

 

얼마 전에 영화 이벤트에서 제가 그런 이야기를 했던 거 같은데 소중한 사람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그린 소중한 영화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히 [택시운전사]는 영화 [군함도]와 함께 2017년 첫 천만영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영화 [택시운전사]는 8월 2일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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