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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음: 이서빈]

 

설리 씨의 파격 행보는 정말 끊이지 않는 거 같아요

 

[현장음: 이정빈]

 

최근엔 SNS에 올린 일명 ‘장어 동영상’이 논란이 됐었죠

 

[현장음: 이서빈]

 

그래서 설리 씨를 SNS 악동이라고 부르는데요 하지만, 이제부턴 스크린의 핫이슈라고 불러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현장음: 이정빈]

 

영화 [리얼] 말하는 거죠? 설리 씨의 생애 첫 베드신 도전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현장음: 이서빈]

 

그 노출수위가 상상 그 이상이래요 사실 그동안 설리 씨하면 자이언트 베이비다 복숭아다해서 귀엽고 청순한 이미지가 강했잖아요

 

[현장음: 이정빈]

 

하지만 [리얼]에선 다릅니다 그동안 이런 섹시함을 어디에 숨겨놨었나 싶을 정도로 매혹적인 모습의 설리 씨를 볼 수 있다고 해요

 

[현장음: 이서빈]

 

그런가하면 [리얼]을 통해 액션연기를 선보인 김수현 씨는 액션보다 껌 씹는 게 더 힘들었다고 해서 화제인데요

 

[현장음: 이정빈]

 

대체 얼마나 파격적으로 껌을 씹었길래 액션보다 더 힘들었대요?

 

[현장음: 이서빈]

 

그건 김수현-설리 씨의 파격 행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리얼] 언론시사회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영화 [리얼]의 김수현과 설리. 두 배우의 파격 변신에 영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현장음: 김수현]

 

시나리오를 처음 받아봤을 때 '정말 무서운 대본이 왔구나'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여태껏 봐왔던 대본 중에 가장 무서운 대본이었던 거 같고요

 

[현장음: 설리]

 

좋은 선배님들과 수현 오빠와 같이 함께 영화 촬영을 한다는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설레기도 하고 큰 도전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특히 화제가 되는 건 설리의 생애 첫 베드신 도전이죠. 극중 재활치료사이자 김수현의 연인으로 등장하는 설리는 강도 높은 베드신을 직접 소화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현장음: 설리]

 

많은 도전을 해야 했었지만 고민도 많이 했고 되게 큰 어려운 도전이었어요 그런데 일단 영화를 보면서 시나리오에 너무 크게 끌렸었고 필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했고요 연기에

 

 

설리는 파격적인 노출이 두렵지 않을 정도로 영화 [리얼]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현장음: 설리]

 

저는 한국에서 이런 영화가 처음 나왔다고 생각을 하는데 일단 이렇게 멋있는 작품을 함께, 혼자 보기 너무 아깝잖아요 제가 좋아하는 영화니까 제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궁금하시다면 이 영화를 보면서 '아 설리가 이런 걸 좋아하는구나~' 생각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가하면 김수현 역시 생애 첫 1인 2역을 맡아 두 배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인데요.

 

김수현은 같은 얼굴, 다른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턱관절의 고통을 감수해야했다는 후문이죠.

 

 

[현장음: 김수현]

 

캐릭터에 어떤 차이점들을 표현하기 위해서 가장 신경을 썼던 부분은 그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태도였던 거 같습니다 그 중에 슈트 장태영이 갖고 있던 시그니쳐가 껌이라면 껌이었는데 제가 또 씹다 보니까 한쪽으로만 많이 씹더라고요 그래서 턱이 많이 그래서 풀어주면서 촬영을

 

한편 영화 [리얼]은 김수현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현장음: 김수현]

 

아직 군대는 구체적으로 타이밍이 나오지 않았는데요 혹시나 이렇게 너무 꼭 맞게 타이밍이 된다면 욕심으로는 드라마나 영화나 할 것 없이 작품을 더 하고 갔으면 정말 더 바랄게 없을 거 같긴 한데 그 타이밍은 사실은 계속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수현과 설리의 다양한 이슈로 충무로의 뜨거운 감자가 된 [리얼]! 영화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리얼]은 6월 28일 개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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