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전체 7,221개의 기사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전체기사보기
  • 채널소개
  • 채널번호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주소 링크
  • URL 복사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메인 와이드 배너

차태현이 배우에서 PD로 변신을 꾀했습니다.

 

앞서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라준모 PD' 역을 맡았던 차태현! 그가 '라준모'라는 이름으로 실제 연출에 도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현장음: 차태현]

 

과연 스태프 분들이 나를 피디로 인정을 할까 저 자신도 모니터 앞에서 이렇게 액션 사인을 주는 것이 어색하지 않을까? '라준모' 피디라는 그런 예명을 쓰면 조금 더 편해하시지 않을까 덜 어색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서 그 이름을 붙여봤고요

 

 

그가 첫 연출에 도전장을 내민 작품은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이죠. 이 작품을 통해 차태현은  PD 라준모와 배우 차태현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인데요.

 

 

[현장음: 차태현]

 

배우로서의 차태현은 커트로 따지면 '이제 좀 그만찍자'라는 거와 '라준모'로서의 차태현은 '더 좀 찍자' 이게 피디로서의 차태현은 처음이어서 지금 둘 사이를 굉장히 혼돈하고 있습니다

 

 

이런 차태현의 고충을 옆에서 지켜본 윤시윤은 그의 열정에 감동한 모습이었습니다.

 

 

[현장음: 윤시윤]

 

하루에 두 시간 세 시간밖에 못 주무시는데도 카메라 옆에서 배우들의 디렉션을 다 봐주시고 연기를 다 봐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동을 해서 나도 저런 연기자가 되어야겠고 저런 감독님이랑 일하고 싶다 생각을 했는데 어제 밤에 알고 봤더니 모니터가 신호가 들어왔다 나갔다 해서 답답해서 카메라 앞에 계시더라고요

 

 

배우 차태현의 PD 데뷔작 [최고의 한방]! 배우 차태현에 이어 피디 라준모 역시 '최고의 한방'을 터트릴 수 있을지 안방극장의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0 0
많이본기사많이본기사
최근 기사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