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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펜타곤이 6월 아이돌 컴백 대전에 합류합니다. 펜타곤은 지난해 10월 데뷔한 후, 뛰어난 실력과 훈훈한 외모 등으로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어왔죠- 그만큼 새 앨범을 향한 기대가 높은데요. 펜타곤이 직접 새 앨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이보람 기잡니다.

 

 

[현장음: 홍석]

 

'듣고싶으면 오든가?'

 

[현장음: 후이]

 

'이번에는 나쁜 남자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그룹 펜타곤이 '나쁜 남자'로 돌아옵니다.

 

내달 12일 세 번째 미니앨범 '세레모니'를 발표하고, '대세 굳히기'에 돌입하는 펜타곤!

 

 

[현장음: 이던]

 

'기존에 보여드리지 못했던 모습을 더 새롭고 멋있게 보여드리는 거에 신경을 많이 썼어요 스타일적으로도 그렇고 음악적으로도 그렇고 퍼포먼스적으로도 그렇습니다!'

 

 

컴백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데요.

 

[현장음: 후이]

 

'열심히 여러분들께 1,2집 보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서 열심히 준비 중이고요 열심히 안무연습 중입니다 지금은!'

 

[현장음: 여원]

 

'재킷, 뮤비 촬영도 끝난 상태죠!'

 

 

옌안은 부상 투혼까지 발휘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장음: 진호]

 

'저희가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와중에 안타깝게도 옌안이가 약간의 부상이 있어서 오늘 인터뷰에 참석하지 못했어요 그래도 막 아프거나 그런 거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시 않으셔도 됩니다'

 

[현장음: 신원]

 

'옌안이는 여기 안에 있습니다'

 

 

앞서 펜타곤은 비투비 정일훈이 선물한 곡 '뷰티풀'을 선공개해,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였는데요.

 

 

[현장음: 여원]

 

'선공개 곡으로 뷰티풀이라는 곡을 냈는데 그 곡이 또 너무 감사하게도 비투비 일훈 선배님께서 주신 곡이라서 너무 예쁜 멜로디와 가사를 써주셔서 열심히 부르고 있고 저희도 형한테 감사를 표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현장음: 후이]

 

'영상편지 한 번 하시죠~'

 

[현장음: 여원]

 

'BGM 깔리고 있나요?'

 

[현장음: 여원]

 

'일훈이형! 하하하 너무 좋은 곡 써주셔서 감사하고요 좋은 곡으로 멋있게 무대할 테니까 형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뷰티풀'이 달콤함으로 여심을 자극했다면, 12일 발표될 곡은 '나쁜 남자'의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장음: 키노]

 

'살짝 스포를 하자면 '고릴라'가 되게 남성다웠잖아요 '감이오지'가 섹시미가 조금 추가된.. 이번에는 되게 (나쁜 남자!) 살짝 츤데레 느낌의 그런 남자다움을 준비하고 있어서 그런 부분을 봐주시면 재미있을 거 같아요'

 

[현장음: 진호]

 

'묻히고 다니냐~?'

 

[현장음: 키노]

 

'살짝 이런? 아프네요'

 

[현장음: 진호]

 

'나쁜남자니까요'

 

 

'나쁜 남자'의 매력은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두 번째 단독 콘서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는데요.

 

 

[현장음: 기자]

 

'이번 콘서트에서 새 앨범에 실릴 곡들을 선보이시나요?'

 

[현장음: 홍석]

 

'그건 아무래도 콘서트를 와보시면 알지 않을까.. 꼭 와주세요'

 

[현장음: 진호]

 

'갑자기 비굴해 지네?!' 

[현장음: 진호]

 

'야 우리 나쁜 남잔데!'

 

[현장음: 홍석]

 

'오든가?'

 

[현장음: 홍석]

 

'듣고싶으면 오든가?'

 

 

펜타곤은 데뷔 후 초고속 일본 진출과 더불어 연기, 유닛 활동 등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죠.

 

 

[현장음: 키노]

 

'컴백 준비하던 시기에 후이, 던 형이 트리플 H로 활동이 겹치고 중간에 행사, 활동도 해서 저희랑 연습시간을 맞추는데 있어서 형들이 잠을 줄이고 펜타곤 컴백 준비를 하느라 아마 더 힘들 거예요'

 

[현장음: 신원]

 

'또 우리 홍석이 형이 영화를 촬영하고 있어서 굉장히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현장음: 홍석]

 

'아 뭐.. 보러 오든가?!'

 

 

이 가운데 한결같이 뛰어난 실력과 훈훈한 외모, 바른 인성이 펜타곤의 새 앨범에 관한 기대를 높이는데요.

 

아직 신인이지만, 베테랑 아이돌 같은 면모를 보이는 펜타곤!

 

 

[현장음: 후이]

 

'새로운 모습도 많이 많이 기대해주시고요 또 콘서트도! 쇼케이스도 준비 중이니까요 여러분들 많이 많이 보러와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저희는 펜타곤이었습니다. 하나둘셋 판타스틱 감사합니다. 펜타곤이었습니다'

 

 

6월 아이돌 컴백 대전에서 선점하며, 이들의 음악이 크게 울려퍼지길 응원합니다. [생방송 스타뉴스] 이보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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