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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이 영화 [불한당]으로 생애 첫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습니다.

 

[불한당]의 칸 영화제 초청 소식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임시완.

 

 

[현장음: 임시완]

 

저는 일단작품을 하고 있는 것도 있고요 그리고 국방의 의무를 하기 직전이라서 음.. 일단은 조율되어야 할 부분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차근차근 조율을 해서 가능하다면 저는 일단 가고자하는 의지는 확고하고요 가능하다면 저는 꼭 가고 싶습니다 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입대를 앞두고 있어 칸 영화제 참석이 불투명한 상태였는데요. 임시완의 간절한 바람이 통한 듯 인천국제공항에서 칸으로 향하는 임시완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청재킷에 동그란 프레임의 선글라스로 공항패션을 완성한 임시완. 팬들의 배웅 속에 칸 영화제 참석 소감을 전했는데요.

 

 

[인터뷰: 임시완]

 

Q) 칸 가시는 소감 한마디만 해주세요

 

A) 되게 설렙니다

 

 

잘 다녀오겠다는 인사를 남기고 칸으로 떠난 임시완.

 

 

[현장음: 임시완]

 

잘 다녀오겠습니다

 

 

칸에서 설경구를 만난 임시완은 [불한당]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영화 못지않은 '브로맨스' 포즈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한편, 칸 영화제에서 바쁜 일정을 소화한 임시완은 귀국 후 사전제작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촬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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