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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여진구 씨 주연의 영화 [대립군]에 영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특히 여성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죠 영화 [대립군]은 매력 만점의 두 남자, 이정재-여진구 씨를 어떻게 활용했을까요? [대립군]이 보여줄 두 사람의 매력을 미리 살펴봤습니다

 

 

잘생김의 대표주자 이정재와 누나 팬들도 오빠라 부르고 싶어 한다는 여진구. 두 남자의 만남에 여성 팬들의 관심이 영화 [대립군]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영화 [대립군]에서 오직 생존을 위해 남의 군역을 대신 치르던 '대립군'의 리더 토우 역을 맡이 이정재.

 

 

[현장음: 이정재]

 

죽지 마시게 다들 나라가 망해도 우리 팔자는 안 바뀌어

 

 

왕보다 더 왕 같은 리더십으로 왕세자 광해의 리더 본능을 이끌어 내는데요.

 

 

[인터뷰:이정재]

 

Q) 영화 [대립군]은?

 

A) 의롭고 가슴이 뜨거운 따뜻한 그런 광해의 모습을 보고 '아, 우리가 바라던 왕의 모습은 바로 저런 모습이다'라고 생각하면서 광해를 왕으로 만들기까지의 내용이 주된 내용입니다

 

 

그런가하면 여진구는 소년의 나약함을 가진 왕세자 광해로 분해 누나 팬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현장음: 여진구]

 

왕은 내 팔자가 아니다 애당초 임금 같은 거 하고 싶지도 않았다

 

 

'대립군'의 대장 '토우'를 만나 성장하는 소년 광해의 모습은 영화 [대립군]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인데요.

 

 

[현장음: 여진구]

 

'대립군'들과 마찬가지로 아버지 선조를 대신해서 분조를 맡고 있는 정말 텅 빈 사람이었는데 대립군도 그렇고 광해도 그렇고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찾아가는 영화입니다 그게 큰, 가장 큰 관전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여진구 역시 이정재와 연기하며 성장할 수 있었다고 하죠.

 

 

[현장음: 여진구]

 

선배님들 처음 뵀을 때 정말 누구보다 든든한 선배님들이 함께 또 선배님들한테 의지하면서 촬영할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고요 정말 든든한 선배님들과 함께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 작품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입니다

 

 

그런데 왜 여진구는 이렇게 든든한 선배인 이정재를 두고 '칼 찬 아저씨'라는 표현을 썼을까요?

 

 

[현장음: 여진구]

 

선배님이랑 연기할 때 초반 설정의 신들 촬영할 때는 정말 무서웠어요 저 모습의 무서운 칼 찬 아저씨가 막 와서 우와~ 이렇게 하니까 되게 진짜 좀

 

[현장음: 박경림]

 

아저씨요?

 

[현장음: 여진구]

 

아니 저 모습을

 

[현장음: 박경림]

 

오늘만 사는 사람 예예 말씀해주세요

 

[현장음: 이정재]

 

형한테 왜 그래~

 

[현장음: 여진구]

 

실제로 현장에서 아직 선배님께서 분장을 어떻게 하셨는지 저는 보지 못한 상태였거든요 그래서 현장에서 처음 뵀는데 사실 낯설고 무서운 느낌이 들어서 그래서 그런 칼 찬 아저씨가 있었다라고 하하하 제가 말을 했었는데 그게 전혀 아저씨 같았다는 게 그런 의미는 아니었고요 하하하 정말 보는데 저로서는 평소에 보지 못했던 그런 모습이어서 놀란 기억이 있습니다

 

 

팬들 사이에서 '오빠 여진구'라 불리면서도 여전히 소년 같은 이런 모습이 여진구의 매력 포인트가 아닐까 싶은데요.

 

한편 여진구의 소년미가 가득한 영화 [대립군]에선 '소주' 이야기가 빠지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다큐멘터리를 방불케 할 정도로 이 산, 저 산을 옮겨가며 촬영을 진행했다는 [대립군].

 

 

[현장음: 이정재]

 

재미있었던 기억은 별로 없어요 왜냐하면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굉장히 육체적으로 혹은 환경적으로 많이 어려움이 있었던 영화인거 같고

 

[현장음: 여진구]

 

그때 당시에는 선배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래도 하하하 색다른 경험들은 있었던 거 같아요 현장에서 떨어진 밤도 주워 먹고 하하하 선배님들과 같이 실제로 생쌀을 먹는 장면도 있고요 그런 새로운 경험도 했고요

 

 

이 힘든 촬영을 이겨낼 수 있었던 건

 

 

[현장음: 이정재]

 

주로 소주죠

 

[현장음: 여진구]

 

하하하 그렇습니다

 

[현장음: 김무열]

 

힘드니까 촬영이 힘드니까 독한 술을  정재형님이 되게 또 소맥을 진하게 타주시는 스타일이세요 아주 정말 진짜 딱 마시면 피로가 확 가실 정도로 진하게 타주셔 가지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현장음: 여진구]

 

살짝 따라 해봤는데 안 되더라고요 저는

 

[현장음: 김무열]

 

아 그 맛이?

 

[현장음: 여진구]

 

끄덕끄덕

 

[현장음: 김무열]

 

노하우지~ 하하하하

 

 

소주의 힘을 빌려 영화 촬영을 무사히 마친 이정재와 여진구.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스타 응원단의 발걸음이 이어졌는데요.

 

여진구와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에 함께 한 씨엔블루의 이종현과 AOA의 설현이 연이어 파이팅을 외쳤고요.

 

 

[현장음: 이종현, CNBLUE]

 

제가 개인적으로 되게 좋아하는 동생이자 친구인 진구 초대로 왔고요 많은 기대하고 왔습니다 대한민국이 다시 뜨거워질 그런 영화가 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현장음: 설현, AOA]

 

여진구 씨 응원하러 왔습니다 저도 굉장히 기대하고 왔고요 그리고 보실 여러분들도 많은 기대를 가지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드라마 [대박]에서 호흡 맞춘 현우도 여진구를 응원하기 위해 극장을 찾았습니다.

 

 

[현장음: 현우]

 

여진구 추천으로 왔거든요 정말 재미있게 잘 즐기면서 볼 수 있다고 말했으니까 확실히 믿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여진구와 함께 언급하는 것만으로도 훈훈한 이름이죠. 여진구의 절친 박보검 역시 [대립군] 강력추천을 외쳤는데요.

 

 

[현장음: 박보검]

 

저는 진구, 여진구 선배님을 통해서 초대받고 오게 됐습니다 의미와 감동이 있는 영화라고 알고 있어요 많은 분들에게 큰 사랑 받고 큰 울림을 줄 수 있는 작품이 되기를 저도 함께 응원하고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5월 31일에 개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화 [대립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타드립니다 영화 [대립군] 추천합니다

 

 

여진구의 훈훈한 친구들에 이어 이정재 사단 또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소속사 대표인 이정재 응원에 나선 염정아도 볼 수 있었고요.

 

 

[현장음: 염정아]

 

 저희 소속사 대표님 이정재 씨하고 이솜 씨 만나러 왔습니다 일단 배우들 연기가 상당히 궁금하고요 이정재 씨 이번 영화에서 어떤 변신을 하셨는지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정재 주연 영화의 특별시사회에서 빠지면 섭섭한 남자, 정우성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잘생긴 이정재의 잘생긴 친구답게 조각 같은 미모로 극장 내 시선을 집중시켰죠.

 

미모부터 연기력, 인맥까지 모든 게 매력적인 두 남자 이정재-여진구. 두 남자의 무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영화 [대립군]은 5월 31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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