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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노출을 피할 수 없는 게 바로 여름이죠 그래서 여름은 노출의 계절이라고도 불리는데요 성큼 다가온 여름을 맞아 모델 서리나 씨와 함께 여스타들의 여름 노출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A) 안녕하세요

 

Q) 패션은 한 계절 앞서 간다고 하잖아요 이제 봄보다는 여름이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날씨가 됐는데요 우리의 패셔니스타들은 어떤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A) 겉옷은 진작에 이미 벗었고요 점점 소매도 짧아지고 있는 요즘인데요 사실 스타의 패션에선 계절감을 크게 느끼기 쉽지 않습니다 계절감이 명확하게 느껴지는 시기와 때, 예를 들자면 한겨울의 스키장이라든가 한여름의 워터파크와 같은 장소가 아니라면 보통은 어느 계절에 봐도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는 게 스타의 패션인데요 지난 월요일 첫 방송한 드라마 [파수꾼]의 두 여주인공, 이시영 씨와 김슬기 씨는 제작발표회 당시 약속이라도 한 듯 나란히 푸른색 스트라이프 셔츠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먼저 이시영 씨는 화이트 컬러로 포인트를 준 원피스에 블랙 니트 뷔스티에를 걸쳐 걸리시한 스타일링을 선보였고요 김슬기 씨는 베스트 느낌의 블랙 뷔스티에를 선택해 캐주얼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파수꾼]과 같은 날 방송을 시작한 드라마 [쌈, 마이웨이]의 두 주인공, 김지원, 송하윤 씨 역시 제작발표회에서 트윈룩을 선보였는데요 김지원 씨는 화려한 프린트가 들어간 시폰 소재의 미니원피스로 다리라인을 뽐냈고요 송하윤 씨는 프릴 장식이 풍성하게 들어간 시폰 원피스로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했습니다 강동원, 성훈 씨 등 파트너 복 좋기로 유명한 신혜선 씨는 영화 [하루]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오피스룩을 연상케 하는 화이트 원피스 스타일을 선보였는데요 화이트 재킷과 스커트가 하나로 이어진 모양의 이 원피스는 신혜선 씨의 단아한 매력을 극대화 시켰죠 또 수목극의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한 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의 김소현 양은, 제작발표회에서 화사한 레드컬러의 스커트로 예쁨을 뽐냈는데요 에스닉풍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붉은색 블라우스에 그보다 한톤 밝은 다홍색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해 드라마 속 한복 차림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랑했습니다

 

Q) 다들 눈을 뗄 수 없는 모습인데요 그런데 길이감이 조금 짧은가? 싶은 몇몇 스타일을 제외하곤 딱히 노출전략은 눈에 띄지 않는 거 같아요 여스타들에게 아직 여름이 찾아오지 않은 건가요?

 

A) 그럴리가요~ 여름을 맞은 여스타들 사이에서 전략적인 노출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더위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가장 쉽게 노출하는 부위가 바로 팔과 다리죠 최근 많은 여스타들이 민소매 혹은 오프숄더 스타일을 선택해 어깨와 팔을 시원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영화 [박쥐]이후 8년 만에 다시 칸 레드카펫을 밟은 [악녀]의 김옥빈 씨는 영화 제작보고회 당시 주름장식이 가득한 오프숄더 룩을 선보였는데요 과감히 어깨라인을 드러냈음은 물론이고요 언밸런스하게 커트된 스커트라인을 통해 한쪽 다리 역시 드러내면서 여성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남지현 씨는 스트라이프 원피스로 시원한 느낌의 여름 스타일을 완성했는데요 한쪽 어깨를 더 많이 드러낸 과감한 디자인의 컷 아웃 오프숄더 디자인의 원피스로 청순하면서 섹시한 반전매력을 선사했습니다 영화 [보안관] 특별시사회를 찾은 배우 손여은 씨도 오프숄더 셔츠를 선택해 시원하게 어깨라인을 드러냈는데요 이외에도 수지 씨와 EXID의 하니 씨도 오프숄더 패션으로 섹시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그런가하면 오연서 씨는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제작발표회에서 오프숄더 인 듯 오프숄더가 아닌 블랙 원피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얼핏 보면 어깨부분이 블랙 시스루로 장식된 듯  하지만 사실은 스킨톤의 베이스가 가미되어 있어서 오프숄더 원피스처럼 보이죠 이렇듯 많은 여배우들이 오프숄더룩으로 전략적인 여름 노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Q) 어깨와 팔을 시원하게 드러낸 스타들을 살펴봤는데요 앞서 다리 노출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잖아요 예쁜 각선미를 자랑한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요?

 

A) 여름 패션하면 핫팬츠, 미니스커트가 떠오를 정도로 팔만큼이나 쉽게 노출 가능한 부분이 바로 다리인데요 많은 여스타들이 핫팬츠 혹은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여 시원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석조저택 살인사건] 특별시사회에 참석한 유인영 씨는 누드톤의 시스루 상의가 눈에 띄는 미니원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고요 [보안관] 특별시사회를 찾은 엄현경 씨는 화이트 컬러의 핫팬츠로 각선미를 자랑했는데요 핫팬츠 길이가 재킷보다 짧아 아찔함을 더했습니다 [불한당] 특별시사회의 미녀스타들 역시 쭉쭉 뻗은 다리라인을 드러냈는데요 먼저 김효진 씨는 시스루 상의에 재킷, 화이트 컬러의 핫팬츠를 선택했고요 오윤아 씨는 셔츠 한 장만 걸친 듯 한 착각을 일으키는 셔츠 원피스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허벅지를 살짝 덮은 길이에 오버핏 원피스는 아찔한 상상을 더했는데요 이어 모습을 보인 강소라 씨 역시 셔츠 원피스를 택해 눈길을 끌었죠 특히 허리를 묶어주는 이 디자인은 강소라 씨의 볼륨감 있는 몸매를 돋보이게 했는데요 쭉 뻗은 다리라인 역시 감추지 못했습니다

 

Q) 팔, 다리 외에 특별한 노출법을 택한 스타는 없나요?

 

A) 팔과 다리를 드러냈다면 그다음 노출이 가능한 곳은 바로 허리죠 여름을 대비해 11자 복근을 만들고 계신 시청자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여스타들의 복근은 이미 완성된 듯 합니다 영화 [대립군] 언론시사에 참석한 이솜 씨는 붉은색 민소매 원피스 차림을 선보였는데요 다양한 트임 디자인으로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좌우 허리라인이 다른 모양으로 절개돼 한쪽에서는 아슬아슬하게 다른 한쪽에서는 대놓고 노출을 감행했고요 또 스커트 역시 깊은 슬릿이 더해져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는데요 영화 [악녀]이 김서형 씨도 허리라인 노출에 나섰습니다 김서형 씨는 제작보고회 당시 독특한 디자인의 스커트로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이날 김서형 씨는 브라톱에 오버롤 스커트를 매치한 듯 한 스타일로 양 팔은 물론 허리라인도 슬쩍 드러냈습니다 김서형 씨의 11자 복근은 칸 포토콜 행사에서 더욱 돋보였는데요 복근을 대놓고 드러낸 화이트 브라탑에 푸른색 팬츠슈트로 걸크러시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이렇듯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인 김서형 씨는 '김옥빈을 이기기 위해서 뭐든 해야 할 것 같아 의상에 신경을 썼다'며 농담을 하기도 했는데요 이어 '복근을 위해서 필라테스 기구를 가져와 아침 저녁으로 운동했다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금까지 한걸음 빠른 여스타들의 노출전략을 살펴봤는데요 덕분에 시원한 시간이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럼 서리나 씨와는 여기서 이만 인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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