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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급 센터 서장훈이 예능 센터로 데뷔해 화제를 모은 코미디TV 신상예능 [신상터는 녀석들]! 20대 남성시청자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으며 사랑받고 있는데요 [신상터는 녀석들]은 어떻게 안방극장을 사로잡았을까요? 그 이유, 지금 바로 공개할게요~

 

 

코미디TV 신상예능 [신상터는 녀석들]이 20대 남성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순항하고 있습니다.

 

[신상터는 녀석들]은 남만 알긴 아깝고 남 주긴 더 아까운 세상 모든 신상품 정보를 공유하는 남녀심리득템 버라이어티인데요.

 

 

[현장음: 서장훈]

 

똑같은 걸 봐도 남자들은 이렇게 반응을 하고 여자들은 이렇게 반응을 한다는 게 다 다르기 때문에 아마 그런데서 재미를 찾으실 수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각각 남자팀과 여자팀으로 나눈 '신상터는 녀석들'은 신상을 통해 '국보급 센터' 서장훈은 물론 20대 남성 시청자들의 마음도 사로잡고 있습니다.

 

20대 남성시청률 1.718%를 기록한 지난 3회 방송에서는  눕방과 먹방에 최적화된 신상들이 공개됐는데요.

 

이날 서장훈은 허경환-정진운이 가져온 무중력 의자를 체험하던 중 이를 망가트려 웃음을 자아냈죠.

 

 

[현장음: 서장훈]

 

일반적인 체격의 분들은 지지할 수가 있긴 한데

 

[현장음: 정진운]

 

아니 이걸 일부러 누르면 어떡해요

 

 

앞서 서장훈의 신상 취향을 맞추는데 가장 힘든 점으로 사이즈를 꼽았던 '신상 터는 녀석들'

 

 

[인터뷰: 정진운]

 

Q) 서장훈의 입맛을 맞추기 힘들지 않나?

 

A) 아무래도 사이즈가 조금 관련이 되어버리면 물건이 그게 조금 힘들어지더라고요

 

 

그날의 우려가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현장음: 허경환]

 

아 부러졌어 아 부러졌어

 

[현장음: 정진운]

 

안돼요 진짜 안돼

 

[현장음: 서장훈]

 

해봐가지고 이렇게 됐는데

 

[현장음: 허경환]

 

됐고 이거 13만원이에요 이거 좀 썼으니까 12만원에 해드릴게요 12

 

[현장음: 서장훈]

 

내가 살게 내가 사고

 

 

결국 서장훈은 [맛있는 녀석들] 문세윤에 이어 의자를 망가뜨린 '살의마'라는 별명을 얻게 됐는데요.

 

이렇듯 [신상터는 녀석들]은 신기한 신상 정보 외에도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남녀 멤버들의 케미도 좋고요.

 

 

[현장음: 취재진]

 

케미는 어떤지?

 

[현장음: 김정민]

 

너무 잘 맞아!

 

[현장음: 나르샤]

 

우리의 의견도 좀 들어줘

 

[현장음: 허경환]

 

너 제작진한테 우리 이야기 못 들었니? 너무 잘 맞다니

 

[현장음: 김정민]

 

끝! 끝! 저희는 너무 잘 맞아요 아무 문제없습니다

 

 

또 방송 틈틈이 공개되는 서장훈의 연애비법도 안방극장의 시선을 빼앗는 요소 중 하나인데요.

 

 

[현장음: 허경환]

 

예상 외로 장훈이 형이 연애, 남녀 연애에 대한 심리를 이야기 할 때

 

[현장음: 나르샤]

 

선수에요 선수

 

[현장음: 허경환]

 

아주 디테일하고 실용성이 높은 이야기를 많이 해요

 

[현장음: 김정민]

 

고급 기술 진짜 많잖아요

 

[현장음: 나르샤]

 

정확한 포인트를 제대로 알고 계신 분은 서장훈 오빠가 확실한 거 같고

 

[현장음: 김정민]

 

약간 허경환 씨는 잔기술, 잘고 많은 기술을 가지고 있고 서장훈 씨는 굉장히 예리하고 고급기술이 있더라고요

 

[현장음: 서장훈]

 

오래 살아서 그래요 오래 살아서

 

 

국보급 예능센터 서장훈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신상터는 녀석들'의 고군분투! 남녀심리득템 버라이어티 [신상터는 녀석들]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코미디TV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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