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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 중 자산가에 오른 이들은 대부분은 플레이스의 부동산 투자로 재미를 본 사레가 많은데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는 스타들의 재테크, 하지만 성공만이 있는 건 아닌데요 스타 재테크의 엇갈린 명암, 자세한 소식 전해드릴게요

 

 

배우 전지현이 지난 4월, 강남구에 325억원에 달하는 부동산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습니다.

 

 

[현장음: 전지현]

 

더 많은 걸 보여줄 수 있겠다는 기대감에 굉장히 가슴 설렜고요

 

 

전지현은 강남구 논현동에 지상 5층 건물과 용산구 이촌동에도 지상 3층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데요.  두 건물의 시세를 합치면 200억원이 넘는 금액!이밖에도 전지현이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만 4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돼 그녀의 재테크 실력에 또 한 번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전지현 외에도 '6000억원 자산가'로 유명해진 건물주 서장훈 역시 부동산 재테크에 성공한 스타!

 

서장훈은 서초구 양재동 역세권에 위치한 지하2층 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을 소유했으며, 현재 시세는 200억원으로 시세 차익을 170억원이나 남겼습니다

 

 

[현장음: 하지원]

 

여기서 공개하게 되니까 저도 굉장히 설레고요.

 

 

하지원 역시 2005년 서울 강남구 서초동에 위치한 495.86㎡ (약 150평) 규모의 빌딩을 당시 시세보다 20% 정도 낮은 가격인 34억 원에 매입했는데요.

 

 

[현장음: 박종복 대표, 'ㅁ' 부동산]

 

하지원 씨는 2005년도에 서초동에 있는 건물을 34억 원에 매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2012년도에 51억 원에 매매를 했거든요 취득한 이후에 6년 만에 17억에 높은 차액을 남기고 매매한 우수한 부동산 재테크의 달인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외에도 대표적인 부동산 재테크 성공 스타인 비와 김태희 부부, 권상우-손태영 부부, 차인표-신애라 부부, 장근석 등 많은 연예계 스타들이 부동산으로 재테크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강남구 대치동 노른자 입지에 멋들어진 외관까지 갖춘 배우 류시원 소유의 빌딩이 관심을 모았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투자 가치가 수익률에 못 미친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건물의 얼굴로 불리는 1층! 사실  1층이 어떤 업종이냐에 따라 건물 전체의 가치가 달라지곤하는데요

 

2008년 1월, 50억원을 투자해 매입한 류시원의 건물! 이듬해 류시원은 19억원을 들여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로 건물을 새로 짓게 되는데요 이 건물의 위치는 강남 노른자 땅에 있는데다 주변에 대형 개발 호재가 있어 입지가 좋기로 유명합니다 또한‘강남구 아름다운 건축상’을 수상하는 등 외관도 매력적인데요

 

문제는 류시원이 1층에 벽 대신 기둥으로 건물을 받치는 설계방식인 필로티구조로 신축해 1층 상가가 전혀 없다는 점!

 

이런 설계 덕분에 넓은 주차 공간을 확보해 오피스 임대 용도로는 안성맞춤이지만 건물 수익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1층에서 임대수익을 전혀 얻지 못하게 된 건데요1층 상가를 만들었다면 주변 시세 등을 감안할 때 매달 3300만원 정도의 임대 수익을 올릴 수 있었을 텐데, 지금은 약 2800만원밖에 수익을 얻지 못하는 상황!

 

그러니까 1층을 잘못 짓는 바람에 매달 500만원을 날리는 셈인데요 수익률이 낮아지면 건물 가치도 높게 평가될 수 없다는 점 때문에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재테크 외에도 스타들이 많이 도전하는 재테크가 바로 주식!

 

연예계 내 재테크의 달인으로 알려진 방송인 조영구는 주식투자 실패로 인해 13억원을 탕진, 한 때 자살을 결심했었던 고초를 고백하기도 했고

 

신동엽 또한 사업 실패에 이어 주식 실패 사연을 털어놨는데요

 

'당시 잘못된 주식 정보를 준 제공자들은 구속됐다, 다음 주에 면회나 가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그런가하면 가수 테이는 기본적인 재테크에서 벗어나 일명 '송아지 재테크' 경험을 털어놨는데요

 

테이는 한 방송에 출연해 '암송아지를 260만 원에 사서 황소가 되면 500만 원에 팔  수 있다. 그렇게 되면 투자금액의  200%가 된다' 고 웃으며 '소 재테크'에 대해 설명한바 있는데요

 

하지만 그는 소를 산 직후 미국과 FTA체결로 가격이 반값으로 떨어져 눈물을 흘리며 팔았다며 소 재테크 실패 사례를 고백했습니다

 

그런가하면 당장 종자돈이 넉넉치 않더라도  발품과 대출을 적절히 활용하면 건물주를 꿈꿀 수 있는 50억원 미만의 꼬마빌딩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최근 몇년간 저금리기조가 이어지면서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50억원 미만의 꼬마빌딩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연예계 스타들은 물론, 일반인들의 관심도 뜨거운 것!.

 

특히 스무살인 2006년 5월 청담동 빌라를 10억5500만원에 사서 신축한 보아의 이 건물은 현 시세가 25억~30억원에 달합니다.

 

걸그룹 카라 출신인 구하라도 2012년 6월 청담동 낡은 단독주택을 11억5600만원에 매입해 3억원을 들여 5층 건물로 신축, 보증금 1억5000만원, 월세 1000만원에 임대하다 2015년 5월 20억8000만원에 매각한바 있고요

 

카라의 한승연도 2014년 4월 실투자금 16억5000만원으로 지하 1층~지상 4층짜리 청담동 건물을 45억5000만원에 매입해 11억~12억원을 들여 지상 5층 건물로 신축했습니다. 이 건물 역시 현 시세는 약 70억원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장음: 수지]

 

선배님들이 워낙 길을 잘 열어주셔서 좋은 기회로 찾아뵐 수 있는 거 같아서 정말 영광으로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지 역시 지난해 서울 삼성동의 지하 2층~지상 5층 건물을 17억을 대출해 37억원에 매입해 20대 건물주가 됐고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은 2014년 4월 어머니와 공동명의로 학원밀집지역인 대치동 다가구주택을 20억원에 사서 20대 빌딩주 반열에 올랐는데요 당시 7억5000만원을 대출받고 보증금 4억5000만원을 감안하면 실투자금은 8억원이었고 현 시세는 33억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스타들의 재테크는 성공 사례 중심으로 소개되지만 항상 성공하는 것은 아닌데요

 

 연예인이야 말로 수익이 불안정한 직업의 대표기 때문에 그만큼실패를 맛보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모쪼록 스타들의 똑똑하고 현명한, 그리고 안전한 재테크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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