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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음: 이서빈]

 

유승호-김소현 씨가 드디어 만났습니다!

 

[현장음: 이정빈] 

 

역시 예상대로 서빈 씨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네요

 

[현장음: 이서빈]

 

그럼요! 얼마나 기다렸던 커플인데요 두 사람이 한 드라마에 그것도 사극에서 호흡을 맞추다니 이거 꿈 아니죠?

 

[현장음: 이정빈] 

 

당연히 아니죠~ 그런데 두 사람이 같은 드라마에 나온적이 없었나요? 왜 본거 같은 느낌이지

 

[현장음: 이서빈]

 

2013년 드라마 [보고싶다]에 둘다 출연한 적이 있는데 그땐 김소현 양이 윤은혜 씨 아역이어서 이렇게 호흡 맞출 기횐 없었죠

 

[현장음: 이정빈] 

 

그래서 그런가? 되게 익숙한 그림인 거 같아요

 

[현장음: 이서빈]

 

두 사람 케미가 워낙 좋아서 그런 게 아닐까요? 한 화면에 같이 있기만 해도 완벽하잖아요

 

[현장음: 이정빈] 

 

하긴, 제작발표회만 봐도 케미가 폭발하더라고요

 

[현장음: 이서빈]

 

유승호 씨가 6살이나 어린 김소현 양한테 누나 같다고 한 뒤 그거 수습하려고 진땀 빼는데 얼마나 귀여웠는지 몰라요

 

[현장음: 이정빈] 

 

서빈 씨 눈에 뭔들 귀엽지 않겠어요~ 콩깍지 제대로 씐거 같은데요?

 

[현장음: 이서빈]

 

그래도 좋습니다 유승호-김소현, 두 사람의 투샷만 볼 수 있다면요 저 지금 너무 행복해요~

 

 

유승호-김소현이 만나 시작 전부터 비주얼 드라마로 안방극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군주-가면의 주인]!

 

완벽한 비주얼만큼이나 유승호-김소현이 보여주는 케미 역시 최상인데요.

 

 

[인터뷰: 유승호]

 

Q) 김소현과 호흡은 어떤가??

 

A) 처음에 만났을 때는 사실 소현 씨가 저보다 나이가 6살이 어린 동생인데 말을 놓을 수가 없었어요 어떻게 보면 굉장히 누나 같기도 하고 굉장히 어른스럽고 아니 그건.. 대화하면 아니 아니 대화할 때 말하는 거 아 미안 그 말을 조금 하다보니까 쉽게 말을 네 굉장히 어른스러운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거였죠

 

 

김소현보다 6살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유승호의 모습은 앞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멜로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습니다.

 

감독님의 도움을 받아 겨우 상황을 수습한 유승호!

 

 

[현장음: 유승호]

 

네 소현 씨하고 같이 촬영하게 돼서 너무 영광이고 좋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있을 김소현이 아니죠.

 

 

[현장음: 김소현]

 

제가 누나 같아서 그런지 몰라도 오빠랑 나이 차이를 거의 못 느꼈던 거 같아요

 

 

장난스레 말을 이어간 김소현은 이내 유승호와의 찰떡 호흡을 자랑했는데요.

 

 

[현장음: 김소현]

 

너무 오랜만에 만나다보니까 굉장히 어색하고 되게 떨리기도 하고 뭔가 부끄럽고 그래서 되게 낯을 많이 가리는 걸로만 알았는데 막상 촬영에 들어가니까 장난기도 많으시고 굉장히 매력이 넘치는 배우셔서 현장에서 호흡도 잘 맞고 재미있게 찍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한 부분이 많아요

 

 

이런 두 사람의 꽁냥꽁냥한 모습 덕분인지 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은 방송 첫 주부터 수목극 왕좌에 오르며 기염을 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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