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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한 KBS 드라마 [김과장]에서 경리부 사원 선상태 역으로 활약한 배우 김선호를 만났습니다.

 

 

[현장음: 김선호]

 

이제 막 사회 초년생의 모습을 가지고 연애를 한번도 하지 못한 순수청년 선상태죠

 

 

그는 [김과장]을 통해 처음으로 드라마에 도전했는데요.

 

 

[현장음: 김선호]

 

안경을 벗고 다니니까 아무도 못 알아보시는거예요 실감이 안났었는데..

 

 

회를 거듭할수록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과장] 이었기에, 드라마 초년생인 김선호에겐 더욱 특별한 작품으로 남았습니다.

 

 

[현장음: 김선호]

 

나중에 끝날때 쯤에 주위 사람들이 그렇게 축하한다고 '뭘 축하해?' 그랬더니 드라마 시청률이 너무 잘 나왔고 잘 하고 있어서 보기 좋다고 해서 그때 내가 정말 좋은 사람들이랑 훌륭한 작품 하고 있구나..

 

 

그는 '실제로도 사이다 같은 김과장' 남궁민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는데요.

 

 

[현장음: 김선호]

 

한 7-8회때 남궁민 형이 한 일주일에 두시간 세시간 밖에 못잤대요 근데 제가 거기다 대고 새벽에 계속 질문하고 형이 진짜 예민한 상태에서도 한번도 인상 안쓰고 웃으면서 대답 다 해준거 보니까 가장 기둥이 되서 잘 이끌어주신 거 같아요

 

 

안방극장 나들이는 처음이지만, 연극 무대에서는 아이돌급 인기로 유명한 김선호

 

 

[현장음: 김선호]

 

아무래도 연극하는 사람들 짖궃고 친구들이 다 배우고 관련 있는 사람들이니까 이런 농담을 해요 탤런트라고도 안해, 탈란트 좀 되더니 변했네 연락도 없고.. '이정도 되면 오늘 밥은 네가 사야되지 않겠냐?' 이럴때' 그래 내가 TV에 한 번 나왔으니까' 그러면서 그정도..막 그렇게 크게 다른건 없는 거 같아요

 

 

지금의 김선호를 있게 한 건 자신의 친구 덕분이라고 합니다.

 

 

[현장음: 김선호]

 

친구가 입시 학원에 간대요 근데 연기 학원에 간다는거예요 신기해서 따라갔는데 거기서 연기를 시켰는데..엉망이더라고요 근데 그게 오기가 생겨가지고 아예 등록을 하고 제가 제일 먼저 나가서 발표하고 그게 왜 그렇게 꽂혔는지...그때 그렇게 했었어요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

 

 

이번 작품을 통해 '시작이 반'이라며 인상 깊은 캐릭터 도전을 희망했는데요.

 

 

[현장음: 김선호]

 

[김과장] 하면서 느낀게 이렇게 코미디고 누구나 볼 수 있는데 거기에 사회적 풍자도 들어있고 메시지가 많잖아요 사실은..좋은 배우가 될 수 있는 덕목이 될 수 있겠다 생각이 들어서 로맨틱 코미디를 꼭 도전해서 잘해보고 싶어요 저희 [김과장]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저도 앞으로 더 좋은 배우로 설테니까요 많이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더 많은 작품을 오가며 성장해 나가는 김선호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생방송 스타뉴스] 조수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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