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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안관]의 조진웅이 배우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영화 [보안관]으로 호흡 맞춘 이성민-조진웅-김성균! 딱 봐도 케미가 좋아 보이는 세 사람 사이에서 따돌림이라니 이게 무슨 일일까요?

 

조진웅은 극중 서울에서 온 성공한 사업가 '종진'역을 맡았는데요.

 

 

[인터뷰: 조진웅]

 

Q) '종진'은 어떤 캐릭터인가?

 

A) 저는 성심성의껏 정말로 '대호' 보안관님을 잘 뫼셨는데 섞이지 못하는 기름과 물 같은 존재가 되어버려요 어느 순간 이상하게 섞이지 않는 그런 모습에서 상당히 가슴이 아팠고 실제로 저를 빼고 따로 엠티도 가고 그러셨더라고요

 

[현장음: 박경림]

 

그 점에 대해서는 보안관님께서

 

[현장음: 이성민]

 

엠티 간 적 없습니다 엠티 간 적 없는데요 우리 야, 엠티 간적 있냐? 우리?

 

 

갑작스런 조진웅의 폭로에 부인하던 이성민, 결국 조진웅의 결정적인 한마디에 무릎을 꿇고 마는데요.

 

 

[현장음: 조진웅]

 

기장 그쪽으로 임랑쪽으로 해서 갔잖아요

 

[현장음: 이성민]

 

아 그때는

 

 

하지만 이성민에게도 할 말은 있었습니다.

 

 

[현장음: 이성민]

 

조진웅 배우가 그때는 엄청 바쁠 때였어요 바빴잖아 그때 뭐했지?

 

[현장음: 조진웅]

 

아, 기억이 안 나네요

 

[현장음: 박경림]

 

뭘 갑자기 기억이 안나요

 

[현장음: 조진웅]

 

저희 형님이 진짜 스태프 분들하고 배우 분들하고 정말 많이 잘 챙기세요 그리고 저도 그렇고 많이 챙겨주시고 해서 제가 없을 때 임랑을 갔던 것은 그러나 큰 아픔으로 남아 있다는 것을 기자여러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이런 농담도 친하니까 가능한 법이죠. 함께해서 좋은 사람들, 이성민-조진웅-김성균 주연의 영화 [보안관]은 5월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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