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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음: 이정빈]

 

서빈 씨 그 소식 들었어요? 전 세계로 여행을 다니면서 억대 연봉을 받는 커플이 있대요

 

[현장음: 이서빈]

 

여행다니는 게 직업이라니 부럽다~ 근데 뭘 하면 여행다니면서 돈도 벌 수 있어요?

 

[현장음: 이정빈]

 

SNS에 인증샷을 올리면 돼요 물론 그냥 평범한 인증샷은 안되고 억대 연봉 여행 블로거, 잭 모리스 정도는 되야  가능한 얘기지만요

 

[현장음: 이서빈]

 

아~ SNS에서 유명한 그 여행 블로거요? 저도 가끔 들어가서 보는데 정말 예쁜 사진이 많더라고요

 

[현장음: 이정빈]

 

저는 이분을 보면서 SNS의 묘미는 인증샷이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현장음: 이서빈]

 

스타들의 SNS를 보는 재미도 인증샷에 있잖아요~ 스타의 셀카도 볼 수 있고 좋아하는 고양이 사진을 올려주기도 하고~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현장음: 이정빈]

 

그런데 이 인증샷이 가끔은 문제가 되기도 하죠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다보니 그만큼 논란도 많은 거 같아요

 

[현장음: 이서빈]

 

최근에 예정화 씨의 SNS 인증샷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는데요 소통과 논란, 그 사이를 오가는 스타들의 SNS 이야기 살펴봤습니다

 

 

방송인 예정화가 SNS 인증샷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습니다.

 

예정화는 최근 자신의 SNS에 경기전의 명물인 100년 된 와룡매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올렸는데요.

 

사진을 촬영한 장소가 출입제한구역인데다 손에 꽃나무가지를 들고 있어 해당 나무를 훼손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 됐죠.

 

논란이 계속되자 예정화의 소속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사진 속 매화 나뭇가지는 촬영용 소품이었다 출입 제한공간에서 사진 촬영한 것은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해명에도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자 소속사에서는 '사진에서 보이는 꽃은 촬영용 소품으로 벚꽃이다 출입제한 구역에 입장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의 말을 전했다'고 재차 공식입장을 내왔는데요.

 

하지만 당초 예정화 측이 촬영소품이라고 해명했던 나뭇가지가 매화에서 벚꽃으로 바뀌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습니다.

 

현재 해당 사진은 예정화의 SNS에서 삭제된 상태고요.

 

문화재청과 전주 시청측은 '법에 저촉되는 문제가 발견되면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는데요.

 

이보다 앞서 배우 김의성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설리의 SNS 활동에 대한 비난 여론에 대해 '상식과 멍청함의 차이'라는 입장을 밝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죠.

 

김의성은 자신의 SNS에 '일일이 구차한 설명 따위 일절 달지 않고 계속 사진을 올리는 설 리가 세상에서 제일 멋있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요.

 

스타의 개인적인 공간이자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는 공적인 공간으로 손꼽히는 스타의 SNS! 논란의 공간이 아닌 팬들과의 유쾌한 소통의 장으로 활약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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