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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만능 재주꾼 탁재훈이 예비 연기돌들의 길라잡이로 나섰습니다.

 

차세대 연기돌과 함께 하는 K STAR의 새 예능 [내가 배우다]!

 

 

[현장음: 탁재훈]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K STAR 시청자여러분 [내가 배우다]의 진행을 맡은 탁재훈입니다

 

[현장음: 조우종]

 

조우종입니다

 

[현장음: 찬미, AOA]

 

찬미입니다

 

[현장음: 조타, 매드타운]

 

매드타운의 조타입니다

 

[현장음: 탁재훈]

 

우리 양쪽에 계신 찬미와 조타 씨는 [내가 배우다]에서 아이돌 연기 대결을 펼치는 분들이고요 조우종 씨와 저는 진행을 맡고 있습니다

 

 

8명의 예비 연기돌들과 탁재훈-조우종의 만남에 안방극장의 기대가 모이고 있는데요.

 

 

[현장음: 탁재훈]

 

8명의 아이돌과 함께 하게 돼서 굉장히 기대가 크고 /3652 참 새로웠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많은 분들과 함께 하게 돼서

 

 

특히 탁재훈과 예비 연기돌들의 조합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탁재훈이 원조 연기돌이기 때문이죠.

 

 

[현장음: 탁재훈]

 

원조 연기돌이요? 맞습니다! 제가 2006년, 7년도 8년도 그때 영화를 좀 많이 했었고 출연진들 마음을 알죠 굉장히 떨리겠죠 어쨌든 이분들은 촬영을 하는 거지만 연극 같은 기분을 느낄 거예요 라이브 같은 느낌 있잖아요 그리고 거기에 대한 평가를 바로바로 받기 때문에 부담감은 100배일 것 같습니다

 

 

후배들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연기돌 선배 탁재훈, 하지만 그는 놀리는 재미 역시 포기 못하는 장난꾸러기 선배기도 했는데요.

 

 

[현장음: 탁재훈]

 

처음에 볼 때 아이들이 굉장히 밝고 굉장히 풋풋하고 그랬었는데 보면 매주 지나가면서 보면 볼수록 점점 빨리 늙는 노화가 되는 듯 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게 마지막 회가 되었을 때는 이친구들이 많이 나이가 들어있을 거 같다는 걸 느낍니다

 

 

이날 탁재훈의 장난에 걸려든 예비 연기돌은 매드타운의 조타였습니다.

 

 

[인터뷰:조타, 매드타운]

 

Q) 호흡 맞춰보고 싶은 여배우는?

 

A) 저 같은 경우에는 맥 라이언..

 

[현장음: 조우종]

 

푸웁 맥 라이언

 

[현장음: 조타, 매드타운]

 

제가

 

[현장음: 탁재훈]

 

너랑 나이차가

 

[현장음: 조우종]

 

맥 라이언 지금 50이 넘으셨어요

 

[현장음: 탁재훈]

 

무슨 소리하는 거야

 

[현장음: 조우종]

 

60이야 거의

 

[현장음: 조타. 매드타운]

 

제가

 

[현장음: 탁재훈]

 

아까 저기 했지? 로버트 드 니로 얘기했지? 할아버지셔

 

[현장음: 조타, 매드타운]

 

아니 그러니까 그분처럼 앞으로도 쭉 존경받는 그런 배우가 되고 싶다고..

 

 

까마득한 선배의 장난에 조타의 목소리는 점점 작아져만 갔는데요.

 

장난 가득한 두 MC 탁재훈-조우종과 8명의 아이돌이 함께 하는 아이돌 연기 예능 [내가 배우다]! 진짜 배우로 성장해갈 풋풋한 예비 연기돌들의 모습은 매주 화요일 저녁 6시, K STAR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현장음: 탁재훈]

 

저녁 6시입니다 아이돌 연기 대결 [내가 배우다] 많은 시청 바라겠습니다

 

[현장음: 조우종]

 

K STAR 시청자여러분 아이돌 연기 대결 [내가 배우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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