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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아이돌 엑소의 시우민이 야구팬을 사로잡았습니다.

 

엘지의 홈 개막전 3차전 시구자 시우민. 마운드에 오르기 전 임찬규 선수와 함께 시구 연습에 나섰는데요.

 

시우민은 시구 자세부터 방법까지 꼼꼼히 연습을 하며 시구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인터뷰: 시우민, EXO]

 

사실 제가 평소에 야구를 해본 경험이 별로 없어서 조금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 그래도 임찬규 선수께서 직접 저한테 자세 폼을 알려주셔서 아무래도 오늘 좀 잘 던지기 보다는 멋있는 폼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기대해주세요 파이팅!

 

 

파이팅을 외치며 구장으로 향한 시우민은 바이크를 타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현장음: 시우민, EXO]

 

안녕하세요 EXO 시우민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일단 영광스러운 시합에 제가 시구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시구를 앞두고 있기 때문일까요? 시우민은 긴장한 모습으로 선수들에게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현장음: 시우민, EXO]

 

LG트윈스가 지금 4연승 중인데 저희 EXO가 올해 5주년이 돼요 그래서 제가 시구한 경기에서 LG트윈스가 이겨서 5연승 했으면 너무너무 기분 좋겠습니다 우리 선수들 파이팅!

 

 

엑소의 무대의상과 마찬가지로 등번호 99번을 달고 마운드에 자리한 시우민.

 

완벽한 폼으로 볼을 던져 야구팬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았는데요.

 

 

[인터뷰: 시우민, EXO]

 

Q) 시구 마친 소감은?

 

A) 전에 너무 긴장을 많이 해서 말도 버벅거리고 했는데 어쨌든 땅볼은 안돼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우리 LG트윈스 선수들 오늘 꼭 5연승까지 가서 우승했으면 좋겠습니다

 

 

'승리의 요정' 시우민의 시구 덕분이었을까요? LG 트윈스는 이날 경기 역시 승리로 이끌며 5연승을 달성했죠.

 

한편 시우민은 오는 5월 엑소의 단독콘서트를 통해 오랜만에 팬들과 만날 예정인데요. 더욱 활발한 활동 보여주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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