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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남'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배우 현우를 만났습니다.

 

[현장음: 현우]

 

'K STAR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배우 현우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현우는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상대 배우 이세영과 함께 풋풋한 로맨스의 결정판을 보여줬는데요.

 

[현장음: 현우]

 

'이세영 씨와 함께 우리 커플만의 뭔가를 더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해서 함께 만들어 간 게 아닌가, 그렇게 해서 사랑과 관심을 받으니까 아무래도 저희 쪽의 이야기가 조금 더 생기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특히 여자친구는 물론 여자친구의 어머니까지 살뜰히 챙기는 모습은 다양한 연령대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

 

 

[현장음: 현우]

 

'부모님들께 잘할 자신 있고요 저는 평소에도 그렇게 생각하고 친구네 부모님들도 그렇고 다 비슷하게 지내요'

 

[현장음: 기자]

 

'1등 신랑감으로?'

 

[현장음: 현우]

 

'아뇨 그냥 어른들한테 더 잘하려고 노력을 해요 저희 부모님들께서도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되게 잘하셨거든요 그런 게 영향이 있나 보고 자란 게?'

 

 

현우는 데뷔 후 쉬지 않고 연기 활동을 이어온 '열일하는 배우'인데요.

 

 

[현장음: 현우]

 

'조금씩 조금씩은 계속 발전하고 있는 거 같아요 제가 몰랐던 것들 혹은 알았는데 까먹었던 것들도 있고.. 일을 하면서 선배님들께 배우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다음 작품은 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고 그걸 확인하고 싶어서 다음 작품들도 계속하고 싶고 그래요'

 

 

그동안 대부분 선한 역할의 캐릭터를 연기해온 만큼 이제는 180도 다른 캐릭터를 맡아 열연하고 싶다고 합니다.

 

 

[현장음: 현우]

 

'캐릭터 변화를 주고 싶기도 해요 좀 더 나쁜 남자도 해보고 싶고.. 사실 이것저것 많이 해보는 게 재미있고 즐겁고.. 할 수 있다면 다 하고 싶거든요'

 

[현장음: 현우]

 

'제가 너무 선한 것만 해서 악역을 하면 더 강하게 더 나쁘게 더 못되게!'

 

 

연기 욕심이 많은 배우 현우-, 출연하는 작품마다 발전하는 모습이 눈길을 끄는데요.

 

 

[현장음: 현우]

 

'자주 찾아뵙고 함께 호흡하고 그런 것들 너무 하고 싶고 사실 기회가 되면 자주 찾아뵙도록 노력을 많이 할 거고 그게 안 되면  또 다른 작품을 통해서 계속 인사를 드릴 거니까요 기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래 걸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진정한 실력파 배우로 거듭나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생방송 스타뉴스] 이보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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