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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김영임이 소리인생 45주년을 맞아 특별한 콘서트를 준비했습니다.

 

45년째 우리 소리 알리기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는 국악인 김영임.

 

 

[현장음: 김영임]

 

K STAR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하세요

 

[현장음: 이상해]

 

네 안녕하시죠 뭐 아무래도 김영임 씨가 이제

 

[현장음: 김영임]

 

말 여러분들 늘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에게 넘치는 사랑을 너무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 전통 소리를 대한민국 모든 분들에게 더 많이 들려드리고 싶은 그런 욕심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김영임의 소리 효] 앨범은 김영임이 직접 앨범 제작의 모든 부분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이번 앨범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국악과 양악의 만남입니다.

 

 

[현장음: 이상해]

 

지금 이탈리아와 작업을 하고 있고 우리의 것을 외국에 많이 알리겠다는 거죠 간절히 바라는 게 그거예요 우리 것을 외국에 화려하게 멋있게 아름다움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이렇듯 우리 소리 알리기에 힘쓰고 있는 김영임은 지난 20여 년 동안 앨범과 같은 제목의 콘서트를 이어오고 있는데요.

 

 

[현장음: 이상해]

 

김영임 씨 공연에 가장 제가 뿌듯하게 한 일이 하나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거 [김영임 소리의 효] 그 타이틀은 제가 만든 겁니다

 

[현장음: 김영임]

 

제일 처음에 시작 했을 때 그게 정말 몇 십년동안 이렇게 오면서 김영임 그러면 효라는 것을 떠올리게 되는데 이게 자기 트레이드마크 되는 게 쉬운 게 아니잖아요

 

[현장음: 이상해]

 

어쨌든 말로 하지 말고 노래를 당신의 김영임의 소리로 효를 꼭 나타나게 해라 그래서 지은 거죠

 

 

올해는 소리인생 45주년을 맞은 만큼 더욱 특별한 콘서트가 될 예정이라고 하죠.

 

 

[현장음: 김영임]

 

이 공연이 사실은 상당히 그 인원이 많이 투입이 되는 공연이다 보니까 제가 혼자 감당할 수 있는 일은 절대 아니고 그 외에 정해진 무대에서 열심히 예쁘게 하고 노래 잘 부르고 뭐 이렇게 박수는 제가 많이 받는데 그 외 일들은 우리 남편이 뭐 정말 돈 월급 받지 않는 매니저죠 굉장히 이상해 선생님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아요

 

 

[김영임의 소리 '효' 대공연]은 오는 4월 22일을 시작으로 고양, 대구, 부산 등 10여개 도시에서 진행될 계획인데요. 대한민국 전역에 김영임이 부르는 우리 소리가 널리 울려 퍼지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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