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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음: 이서빈]

 

이보영 씨 주연의 드라마 [귓속말]이 첫 방송부터 시청률 13.9%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데요

 

[현장음: 이정빈]

 

안 그래도 지성 씨 주연의 [피고인] 후속으로 이보영 씨 드라마가 결정되면서 많은 관심을 모았잖아요

 

[현장음: 이서빈]

 

서로의 촬영장을 오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고요

 

[현장음: 이정빈]

 

남편 지성 씨가 전해준 바톤을 이보영 씨가 잘 받은 거 같아요

 

[현장음: 이서빈]

 

뿐만 아니라 [귓속말]은 최고시청률 47.6%를 기록한 ‘서영이 커플’의 재회로도 기대가 높은데요

 

[현장음: 이정빈]

 

5년 만에 다시 만난 이상윤-이보영 씨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너무 궁금해요

 

[현장음: 이서빈]

 

사실 저는 [귓속말]이 장르물이라서 멜로에 대한 기대를 거의 안했거든요 그런데 어른들의 멜로가 있을거래요

 

[현장음: 이정빈]

 

어떤 내용인데요?

 

[현장음: 이서빈]

 

서빈이의 스포는 여기까지! 나머진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이보영 주연의 드라마 [귓속말]이 첫 방송 시청률 13.9%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귓속말]은 이보영의 남편, 지성 주연의 [피고인] 후속으로 관심을 받았는데요. 특히 [피고인]이 많은 사랑을 받아 [귓속말]에 대한 기대 역시 높은 상황이죠.

 

 

[현장음: 이보영]

 

시청률에 대한 부담감은 솔직히 오빠가, 저의 남편이 앞길을 잘 닦아줘서 굉장히 고마운데 앞전 시청률과 저희 드라마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을 해요 좋은 드라마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은 들고요

 

 

또 [귓속말]은 최고시청률 47.6%를 기록한 [내 딸 서영이]의 이상윤-이보영이 다시 만나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현장음: 이상윤]

 

사실 보영 씨가 먼저 캐스팅이 되어 계셨고 같이 다시 작품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그냥 무조건 오케이였거든요

 

[현장음: 이보영]

 

솔직히 너무 좋았어요 왜냐하면 상윤 씨와 [내 딸 서영이] 때 호흡이 저는 개인적으로 되게 좋았고요

 

 

5년 만에 다시 드라마로 만난 두 사람은 [내 딸 서영이]와는 또 다른 멜로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하죠.

 

 

[현장음: 이상윤]

 

우리가 이전에 봤던 흔히 말하는 멜로드라마, 멜로영화와 같은 멜로는 분명히 아닐 거예요 그거보다는 좀 더 다른 어감의 진한 또는 훨씬 더 그런 어른들 순수함 보다는 그거를 넘어선 어른들의 서로에 대한 끌림 같은 거에 대한 멜로가 될 것 같아서

 

 

어른의 멜로를 예고한 이상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첫 베드신에 도전하게 됐는데요.

 

 

[현장음: 이상윤]

 

그게 음 사실 처음이거든요 그런 장면이 제가 처음 연기를 하게 됐는데 저희는 사실은 그런 진한 그런 사랑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보다는 다른 색깔이 강한데 거기서는 베드신을 정사신을 연기하게 될 줄 몰랐습니다 제 첫 경험이 돼 버렸어요

 

 

그런가하면 이보영은 걸크러시 형사로 분해 강도 높은 액션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현장음: 이보영]

 

현장에서 나름 굉장히 액션을 하다보니까 온몸이 멍투성이기는 해요 멍투성이고 그렇긴 한데 재미있다 그리고 나서 조금 멋있게 나왔으면 좋겠다는 욕심을 요즘 욕심을 점점 과하게 부리고 있기는 해요 제가

 

 

[귓속말]로 다시 만난 이보영-이상윤! [내 딸 서영이]의 신화가 [귓속말]로 이어질 수 있을지~ 안방극장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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