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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씨 주연의 드라마 [귓속말]이 오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데요. 앞서 남편 지성 씨가 [피고인]으로 월화극 시청률을 꽉 잡은 상태여서 [귓속말]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죠. 자세한 내용 살펴봤습니다.

 

 

이보영이 남편 지성의 뒤를 이어 월요일 화요일 밤 안방극장을 책임집니다.

 

대상 부부의 열일에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즐거움도 날로 더해가고 있는데요.

 

먼저 남편 지성이 드라마 [피고인]으로 월화극을 평정했죠.

 

시청률 14.5%로 시작한 [피고인]은 연일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마지막 회 시청률은 28.3%까지 치솟았는데요.

 

 

[인터뷰: 권혁중, 문화평론가]

 

Q) [피고인] 인기 요인은?

 

A) 드라마를 통해서 지성이 갖고 있는 어떤 캐릭터적인 요소를 잘 드러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역시 엄기준과의 케미가 잘 맞았다고 볼 수 있어요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피고인]팀은 종방연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극중 감옥에서와는 달리 밝은 표정으로 모습을 드러낸 지성을 비롯

 

 

[현장음: 지성]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역대급 악역으로 떠오른 엄기준, 소녀시대에서 배우로 거듭난 유리, 엄현경, 오창석 등 [피고인]의 모든 배우들이 함께 했는데요.

 

종방연 다음 날인 22일, [피고인]팀이 다시 한 번 뭉쳤습니다.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일찌감치 확정된 포상휴가를 떠나기 위해서인데요.

 

 

[현장음: 엄현경]

 

[피고인]이 너무 잘돼서 너무 기쁘고요 저희 오늘 거의 전 배우가 다 같이 포상휴가를 가요

 

[현장음: 오창석]

 

저희 [피고인]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희 포상휴가 잘 다녀오겠습니다

 

[현장음: 김민석]

 

[피고인] 끝났지만 그 여운은 계속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장음: 유리]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잘 마무리한 거 같고요 좋은 선배님들하고 좋은 감독님하고 같이 작품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오키나와 출국길에 오른 스타는 엄기준이었습니다.

 

 

[현장음: 엄기준]

 

감사합니다

 

 

미처 공항에서 볼 수 없었던 지성의 출국 모습은 조재윤의 SNS에서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후 배우들의 SNS를 통해 오키나와에서 포상휴가를 즐기는 [피고인] 배우들을 만날 수 있었죠.

 

드라마를 성공적으로 이끈 지성은 '박정우' 역에 완벽하게 몰입하면서도 드라마와 같은 상황은 상상도 하고 싶지 않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현장음: 지성]

 

저도 사실 아내와 딸이 있어서 감히 상상하고 싶지도 않고 아무래도 진정성을 위한답시고 상상이라도 그런 상상하면서 연기하고 싶지는 않았었기 때문에

 

 

지성의 아내 사랑은 이보영이 [귓속말] 촬영에 들어가면서 더욱 빛을 발했습니다.

 

[귓속말] 촬영 현장에서 죄수복을 입은 지성이 목격되기 시작한 건데요.

 

남편의 응원을 받으며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이보영.

 

 

[현장음: 이보영]

 

드라마 [귓속말]에서 신영주 역을 맡은 이보영입니다 저는 드라마에서 아버지의 복수를 하기 위해 온몸을 내던져서 복수를 하려다가 어쩔 수 없이 감정에 휘말려가는 그런 역할을 맡았어요

 

 

위아래 층에 위치한 촬영장을 오가듯 이보영은 지성으로부터 월화극 바통을 이어받았죠.

 

 

[현장음: 이보영]

 

시청률에 대한 부담감은 솔직히 오빠가, 저의 남편이 앞길을 잘 닦아줘서 굉장히 고마운데 앞전 시청률과 저희 드라마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을 해요 저는 진짜 흡족해하면서 지금 찍고 있기 때문에 저는 좋은 드라마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은 들고요

 

 

[피고인]의 인기가 워낙 높았던데다 지성-이보영 부부의 연이은 출연에 [귓속말]에 대한 안방극장의 관심 역시 높은 상황인데요.

 

 

[인터뷰: 권혁중, 문화평론가]

 

이번 기회를 통해서 지성 씨나 이보영 씨가 다시 한 번 CF 킹과 퀸을 차지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피고인]은 갔고요 바로 [귓속말]이 다가옵니다 그 안에 어떤 내용이 담겨질지 아마 시청자 분들도 많이 궁금해 하실 텐데 흥미진진할 것이다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지성 주연의 드라마 [피고인]이 적수 없이 1위로 달려온 가운데, 이보영이 남편에 이어 월화극 왕좌를 차지할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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