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전체 2,216개의 기사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전체기사보기
  • 채널소개
  • 채널번호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주소 링크
  • URL 복사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메인 와이드 배너

최근 연예계 커플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추세죠.. 그런데, 그중에서도 눈여겨볼만한 점은 바로 그야말로 '사랑이 꽃피는 드라마 현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드라마를 통해 맺어진 커플들이 많다는 겁니다. 오늘은 주상욱-차예련 커플의 결혼소식까지 전해졌는데요 자세한 소식, 방송인 한이주씨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A) 안녕하세요~

 

Q) 오늘 깜짝 결혼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또 한쌍의 스타부부의 탄생인데요 바로 주상욱-차예련 커플입니다. 이들 역시 드라마가 맺어준 커플이죠?

 

 

A)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 커플이 열애 1년만에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립니다. 차예련 측은 결혼사실을 인정하며 '두 사람이 평생의 동반자가 되어 함께하기로 약속하고 오래 전부터 조용히 결혼을 준비해왔다. 더불어 5월 중으로 예식 시기는 계획하고 있지만 정확한 일정, 장소 역시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확정 되는대로 다시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두 사람 역시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 함께 출연하면서 6개월간의 촬영기간 동안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Q) 1년 여의 연애기간 동안 유독 '쿨'한 면모를 보여왔던 스타커플로도 유명했는데요?

 

A) 네,, 두 사람은 다른 커플들과 달리 공개적으로 애정을 과시해왔습니다. SNS를 통해 뉴욕으로 동반 여행을 다녀온 사진을 공개하는가 하면, 이후에도 여러차례 커플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됐지만 이를 숨기거나 감추지 않았는데요 특히 지난 2월 두 사람의 여행출국 모습이 포착되면서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지인들과 함께 순수 해외여행이다'라고 일축한 바 있습니다 지난 23일 진행된 S.E.S 바다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차예련이 신부 부케의 주인공이 돼서 결혼 임박을 암시하기도 했고요 또 차예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는데요 레스토랑에 앉아 어딘가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는 사진 아래 #qualitytime(귀중한 시간), #happy(행복한) 등의 해시태그를 게재, 네티즌들은 차예련의 프러포즈 인증샷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관계자들의 전언에 따르면, 차예련은 워낙 섬세하고 다정한 성격으로 주상욱의 스케줄을 고려해 결혼식을 차분히 준비하는 등 '내조의 여왕 '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는데요 두 사람은 5월 결혼식에 앞서 4월 해외에서 커플 화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Q) 유독 스타커플이 많이 맺어지는 요즘, 드라마에서 커플로 출연한 배우들이 실제 연인이 되는 경우가 많아 눈길을 끄는데요?

 

A) 네, 올해만 해도 벌써 두 번째 드라마 커플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는데요 먼저,지난 27일 열애사실을 인정한 백진희-윤현민 커플입니다. 지난 2015년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을 통해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K-STAR의 단독보도를 통해 공개됐는데요 두 번의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매번 부인했던 이 커플이 드디어 열애사실을 인정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 앞서 지난 2월에는 KBS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주인공이었던 이동건, 조윤희의 러브 스토리가 전해졌는데요 드라마 종영 직후 전해진 소식이라 시청자들의 응원을 한몸에 받은바 있습니다.

 

Q) 그러고 보니 두 커플의 열애설에는 드라마 커플이란 점 외에도 묘한 공통점이 또 있어보이는데요?

 

A) 맞습니다. 바로 윤현민-이동건 두 사람 모두 연예인과의 공개열애를 했었다는 점인데요 그리고 전 연인과의 이별시기와, 새 연인과 사랑을 시작한 묘한 타이밍 때문에 네티즌들의 애꿎은 오해를 사기도 했다는 점이 그렇습니다 이동건은 전 연인 티아라 멤버 지연과의 결별 보도 한달여만에 조윤희와의 공개열애로 결별 시점에 대한 의문을 샀고요, 윤현민 또한 전 연인이었던 배우 전소민과 결별을 인정한지 불과 3개월 만에 백진희와의 열애를 시작했는데요, 결별 당시 심경글이 새삼 회자되면서 백진희와의 열애 시점에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Q) 그런가면 최근 또 하나의 스타 부부 한쌍이 탄생예정인데요 바로 배우 이상우-김소연 커플입니다. 이들 역시 드라마를 통해 맺어진 커플이죠?

 

A) 배우 이상우와 김소연이 지난 28일 소속사를 통해 오는 6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알렸는데요 이들은 지난해 8월 종영한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을 통해 인연을 맺었습니다. 극 중 두 사람은 각각 이혼 남녀로 분해 서로 커플 호흡을 맞췄는데요, 너무나도 잘 어울렸던 한 쌍의 드라마 커플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드라마 종영 이후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화제가 됐었죠. 지난해 연말 MBC 연기대상에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표현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습니다.

 

Q) 그러고보니 드라마 속에서 커플 호흡을 맞춘 뒤 현실에서 진짜 부부가 된 된 연예인 커플들이 적지 않은데요?

 

A) 대표적으로 '안구 커플'로 사랑받고 있는 안재현, 구혜선 부부입니다. 이들은 2015년 KBS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부부가 됐고 최근에는 한 프로그램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런가하면 류수영과 박하선도 마찬가진데요 최근 결혼한 이들은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만나 결혼했죠. 드라마에선 이별했지만 현실에선 해피엔딩을 맞아 더욱 큰 축하를 받았고요 최근 연이은 작품 활약상을 보이고 있는 지성, 이보영 부부 역시 빠트릴 수 없는데요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만나 6년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해 내로라하는 스타부부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또, 연정훈 한가인 부부는 KBS 드라마 [노란 손수건]에 함께 출연한 이후 이른 나이에 결혼에 성공해 숱한 화제를 뿌렸는데요 최근에는 결혼 11년 만에 득녀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기태영과 유진 부부 또한 MBC 드라마 [사랑 만들기]를 통해 만났고 이후 결혼해 딸 로희를 출산해 온 가족이 큰 사랑을 받고 있고요 인교진과 소이현 부부는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 [해피엔딩] 두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후 오랜 친분을 쌓다가 결혼까지 한 커플이죠. 또 최원영, 심이영 커플도 MBC [백년의 유산]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 결혼까지 성공한 두 사람 모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이번주, 달콤한 소식을 전해온 세 쌍의 스타커플 모두 MBC 드라마를 통해 그 인연을 시작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주상우-차예련, 이상우-김소연 씨 커플, 결혼 축하드리고요 윤현민-백진희 씨도 좋은 소식 전해주길 기대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줄일게요 지금까지 방송인 한이주씨와 함께 했습니다

0 0
많이본기사많이본기사
최근 기사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