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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연인으로 호흡한 윤현민 씨와 백진희 씨가 드라마 종영 후에도 예쁜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생방송 스타뉴스]가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을 단독으로 포착했는데요. 서로의 이상형에 딱 부합하는 윤현민♡백진희 커플-, 자세한 내용 이보람 기자가 전합니다.

 

 

[현장음: 백진희]

 

'화보 촬영하러 가요'

 

[현장음: 백진희]

 

'잘 다녀오겠습니다'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의 알콩달콩한 데이트 현장을 [생방송 스타뉴스]가 단독으로 포착했습니다.

 

지난 2016년 2월 종영한 MBC 주말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을 통해 인연을 맺은 윤현민과 백진희!

 

극 중 연인 관계인 '강찬빈' 역과 '금사월' 역을 맡아 완벽한 호흡을 선보여, '실제로 사귀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받았는데요.

 

 

[현장음: 윤현민]

 

'신선하고 설레는 신을 만들도록 노력할 거고요'

 

 

당시 두 사람은 한 가구 쇼핑몰에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양측은 '친한 사이'라며 '근처에서 촬영이 끝나, 매니저들과 함께 쇼핑을 하러간 것'이라고 부인했는데요.

 

이어 또 한 차례 불거진 열애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윤현민-백진희가 드라마 종영 후 함께 미국 여행 중'이라는 글이 게재된 것입니다.

 

누리꾼들은 백진희가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과 윤현민이 모바일 메신저에 등록한 프로필 사진이 비슷한 배경이라고 주장했는데요.

 

그러나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우연의 일치일 뿐, 함께 여행 간 것이 아니'라며 기존 입장을 고수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윤현민과 백진희는 [내 딸, 금사월] 촬영 중후반부터 교제 중'이라는데요.

 

 

[현장음: 백진희]

 

'6개월 뒤에는 웃으면서 행복하게 그런 작품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윤현민과 백진희는 드라마 종영 후, 작품과 사랑을 동시에 잡은 것일까?

 

사실 확인에 나선 취재진-, 두 사람은 모두 성동구 주민으로 가까운 곳에 살고 있었는데요.

 

취재 결과, 백진희가 먼저 이곳에 터전을 잡고, 뒤이어 윤현민이 백진희의 집 근처로 이사를 했습니다.

 

[생방송 스타뉴스] 취재진은 지난 20일 오후 백진희의 자택을 찾았다가, 윤현민의 차량을 볼 수 있었는데요.

 

그리고 얼마 뒤, 모자를 쓴 한 남녀 커플이 다정한 분위기를 풍기며, 한 차량으로 향했습니다.

 

이 남녀는 바로 윤현민과 백진희였는데요.

 

윤현민은 백진희의 어깨를 감싸 안고 걷다가도, 사람들의 시선이 있을 법한 곳에서는 손을 내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인터뷰: 조수희 기자]

 

Q) 윤현민♡백진희 데이트 현장 모습은?

 

A) 두 사람이 함께 집에서 주차장으로 나올 때는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듯 스킨십은 없었지만, 주위에 사람이 없다 싶으면 곧바로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나눴고요 모자를 푹 눌러 썼는데도 서로를 바라볼 때는 한없이 밝은 표정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다른 날, 이번에는 윤현민의 자택 앞에서 두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윤현민과 백진희는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대화를 나눴으며,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서는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백진희의 애교에 윤현민은 웃음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인터뷰: 조수희 기자]

 

Q) 윤현민♡백진희 데이트 현장 모습은?

 

A) 윤현민 씨와 백진희 씨는 키 차이가 조금 나는 편인데 흔히 연인들의 바람직한 키 차이라고 할 정도로 그 모습 또한 잘 어울리고 예뻐 보였는데요 헤어지기가 아쉬운 듯 윤현민 씨가 백진희 씨의 어깨를 꼭 안는 애틋한 모습도 보였고요 서로를 향한 애정이 보고만 있어도 느껴졌습니다

 

 

과거 인터뷰에서 쌍꺼풀이 없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백진희!

 

 

[현장음: 백진희]

 

'저 쌍꺼풀 없는 눈 좋아하는데 매력 있으신 거 같아요 '

 

 

의지할 수 있는 이성이 좋다고도 말한 바 있는데요.

 

 

[현장음: 백진희]

 

'저는 위트 있는 사람이 좋아요 같이 있으면 약간 잔잔한 재미 그러면서 때로는 의지할 수 있는 그런 진중함도 있고 그런 분이 좋아요'

 

 

이렇게 윤현민은 백진희가 밝힌 이상형에 딱 맞는 남자였습니다.

 

 

[현장음: 윤현민]

 

'오빠로서 힘이 되어주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윤현민과 백진희는 데이트를 마치고,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는데요.

 

윤현민은 22일 드라마 [터널]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으며, 백진희는 일본으로 출국해 화보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드라마에서 만나 실제 커플로 발전한 윤현민♡백진희 커플!

 

 

[현장음: 백진희]

 

'이상한 그런 끌림이 있었던 것 같고..'

 

[현장음: 윤현민]

 

'참 예뻐요~♪ 내 마음 가져간 사람~♪'

 

 

예쁜 만남 이어가며,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길 기대합니다. [생방송 스타뉴스] 이보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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