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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한 두 드라마에서 극과 극의 캐릭터로 눈길을 끈 배우 장세현을 만나봤습니다.

 

 

[현장음: 장세현]

 

K STAR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배우 장세현입니다

 

 

장세현은 지난 2월 막을 내린 [화랑]과 [불어라 미풍아]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는데요.

 

 

[인터뷰: 장세현]

 

Q) [화랑] 속 캐릭터?

 

A) [화랑]에서는요 강성이라고 계급은 조금 낮지만 자존심도 세고 반류에 대한 자격지심으로 야비한 모습을 보이지만 연민도 느낄 수 있는 그런 캐릭터를 맡았었고요

 

Q) [불어라 미풍아] 역할?

 

A) [불어라 미풍아]에서는 이장수라고 집에서 백수라고 느껴지는 철없는 캐릭터지만 자기의 꿈도 있고 배우라는 꿈도 있고 사랑에 있어서는 직진으로 달려가는

 

 

악역과 철부지 캐릭터를 넘나들며 배우로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 장세현.

 

 

[인터뷰: 장세현]

 

Q) 실제 성격?

 

A) 이장수란 캐릭터가 실제 저 장세현과 비슷한 모습이 많아요 실제로도 밝음이죠 활발한 그런 느낌

 

 

이장수의 형 이장고 역할을 맡았던 손호준과는 영화 [바람], 드라마 [미세스 캅]에 이어 [불어라 미풍아]에서 또 한 번 만났습니다.

 

 

[인터뷰: 장세현]

 

Q) [불어라 미풍아]는 손호준과 함께 한 세 번째 작품?

 

A) 굉장히 좋았어요 세 번 작품을 했는데 그래도 자주 부딪히는 신은 아니었고 제가 계속 같이 하는 신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형이 기억해주시더라고요 제가 했던 걸 이번에는 진짜 친동생으로서 진짜 친해진 것 같아서 더 좋아요

 

 

장세현은 연기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배우 중 한 명으로 전도연을 꼽았는데요.

 

 

[인터뷰: 장세현]

 

Q) 호흡 맞추고 싶은 배우?

 

A) 영화를 같이 찍게 된다면 전도연 선배님과 같이 상대역 혹은 같이 한 번 촬영을 해보고 싶다 아 되게 멋있다 같이 해보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드니까 그냥 막연하게

 

 

다양한 캐릭터와 장르에 도전해 보고 싶은 바람도 내비쳤습니다.

 

 

[인터뷰: 장세현]

 

Q) 배우로서의 바람?

 

A) 배우로서 더 다양한 캐릭터를 많이 만나보고 싶다 앞으로도 시대극 같은 장르를 많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요

 

 

재능을 활용한 봉사에도 관심 많은 장세현.

 

 

[인터뷰: 장세현]

 

Q) 앞으로의 바람?

 

A) 제가 디자인과여서 그림도 그리거든요 그림을 그려서 연기에 쓰임이 있다면 쓸 수도 있고 그리고 제가 또 음악 장르를 좋아해서 악기를 다뤄서 연주를 하거나 그런 거에 쓰임을 제가 할 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어요

 

[현장음: 장세현]

 

K STAR 시청자 여러분 앞으로도 전진하면서 여러분께 더 다가갈 테니까요 앞으로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장세현이었습니다

 

 

앞으로 계속될 그의 끝없는 활약을 기대합니다. [생방송 스타뉴스] 강주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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