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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 발랄하면서도 똑부러지는 이미지를 가진 배우 이정민을 만났습니다.

 

 

[현장음: 이정민]

 

'K STAR 시청자 여러분 [비정규 특수요원]에 '송이'로 출연한 이정민입니다 반갑습니다'

 

이정민은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들장미 소녀 캔디' 같은 매력을 펼치는데요.

 

 

[현장음: 이정민]

 

'보이스 피싱 사무실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있는데 저는 거기 직원으로 장영실과 나정안 두 분이 잠입하시는데 거기 정보를 주기도 하고..'

 

 

풋풋하면서도 귀엽게 캐릭터를 잘 소화해 냈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합니다.

 

 

[현장음: 이정민]

 

'더 상큼했어야 됐던 것 같아요'

 

[현장음: 이정민]

 

'좀 더 여유롭게 잘했을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초반에 너무 긴장했던 모습이 제 눈에는 다 보이더라고요 그런 것들이 아쉬웠고 아무래도 좀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이런 아쉬움은 남습니다'

 

 

그녀가 극도로 긴장했던 이유는 이번 작품이 첫 상업 영화 출연이기 때문-, 덕분에 많은 것을 보고 배웠다는데요.

 

 

[현장음: 이정민]

 

'첫 상업 영화였거든요 저는 잘 긴장하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처음이다 보니까 긴장했는데 그 와중에 제가 놓쳤던 것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그런 것들을 현장에서 잘해낼 수 있는 힘이 이번에 [비정규직 특수요원] 하면서 생겼던 것 같고..'

 

 

영화를 좋아해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는 이정민!

 

 

[현장음: 이정민]

 

'어렸을 때부터 영화를 좋아해서 닥치는 대로 다 보고 이랬었어요 중국 영화에 빠지면 중국어 공부하고 싶어서 중국어 공부하고, 스페인 영화에 빠지면 스페인어 공부를 하고 닥치는 대로 보는 스타일이어서 대학교 들어가자마자 연극을 했어요 그런데 연극 하자마자 이걸 해야겠다 싶어서 하게 되고 독립영화를 찍게 되고 드라마를 찍게 되고 이러다가 지금까지 하게 된 것 같습니다'

 

 

도전해 보고 싶은 캐릭터로는 '악역'을 꼽았습니다.

 

 

[현장음: 이정민]

 

'좀 못됐게 생기지 않았어요? 약간 눈도 째지고 해서 악역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을 제가 하고 있는데, 항상 밝은 역으로 많이 찾아주시더라고요 물론 그것도 좋지만 약간 반전으로 지금까지 해왔던 거랑 다르게 악역도 해보고 싶습니다'

 

 

이정민은 좋은 기운을 주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는데요.

 

 

[현장음: 이정민]
'좋은 기운을 주는 배우다 이런 느낌을 주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많이 사랑해주시고요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양한 작품에서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생방송 스타뉴스] 이보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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