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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동현배가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을 통해 형사 '재용' 역으로 완벽히 변신했습니다.

 

 

[현장음: 동현배]

 

'K STAR 시청자 여러분 저는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 출연한 배우 동현배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극 중 동현배는 일할 때는 카리스마 있는 형사로, 짝사랑 상대인 한채아에게는 이른바 츤데레 면모를 보이며 여심을 자극하는데요.

 

실제로도 짝사랑 경험이 있다는 그는 가슴 아픈 추억을 털어놨습니다.

 

 

[현장음: 기자]

 

'짝사랑 경험이 있나요?!'

 

[현장음: 동현배]

 

'네! 남자는 누구나 다 있지 않을까요?'

 

[현장음: 동현배]

 

'고등학교 2학년 때였는데 한 친구를 1년 반을 혼자 좋아했던 적이 있습니다 저는 남고였고 그 친구가 여고였는데, 그 친구가 저희 고등학교 근처에 살았어요 정확하게 7시 35분쯤 되면 우리 학교 근처를 지나가면서 등교를 해요 그 모습을 1년 반 동안 지켜왔던 것 같아요'

 

[현장음: 동현배]

 

'옛날에는 되게 수줍었고 부끄러웠고 뭔가 모르게.. 모르겠어요 그때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아무도 몰랐거든요 제가 그 친구를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근데 제 짝궁이 그 친구랑 소개팅을 해서 사귀었어요'

 

 

동현배는 [비정규직 특수요원] 촬영 현장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 배우로 통했는데요.

 

 

[현장음: 동현배]

 

'제가 좀 느려요 대본 숙지가.. 몇 번 읽고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이게 맞을까 저게 맞을까 여러번 해보고 나서 이거다 싶은 걸 하거든요 이게 제일 좋고 믿고 갈 수 있겠다 하는 거에 대해서.. 그래서 좀 더디고 그래서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연예계에서는 성실한 배우이자, 인성 좋은 배우로 정평나 있기도 합니다.

 

[현장음: 동현배]

 

'이런 얘기 들으면 참 잘 살았다는 얘기를 해요 혼자!'

 

[현장음: 동현배]

 

'데뷔를 하고나서 저는 끼도 많고 예술쪽으로 혼자 스스로 천재라고 남 다르다고 생각했어요 계속 겪다 보니까 저보다 더 뛰어난 친구들이 많더라고요 이 친구들이랑 경쟁해서 내가 뭘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그들보다 조금 더 열심히 하는 것밖에 없더라고요'

 

 

늘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소신을 갖고, 연기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동현배!

 

믿고 보는 배우가 되길 희망했는데요.

 

 

[현장음: 동현배]

 

'영화 뭐 봤어? 누구 나오는데? 그러면 동현배 나온대 그래? 그럼 일단 봐야지 동현배라는 배우가 나오면 일단 봐 보자 라고 하는 그런 책임감 있는 배우, 믿음 가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그의 꿈이 이루어질 때까지 탄탄대로가 펼쳐지길 응원합니다. [생방송 스타뉴스] 이보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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