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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걸크러시로 꼽히는  할리우드 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 2박3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극비 출국했습니다. 팬들의 환호 속 한국 땅을 밟은 역대급 내한 스타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블랙 위도우' 역을 맡아 여성 히어로 캐릭터의 새로운 장을 연 스칼렛 요한슨! [공각기동대]에서 엘리트 특수부대를 이끄는 '메이저' 캐릭터를 맡아 한국을 찾았습니다

 

 

[현장음: 스칼렛 요한슨]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늘 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기쁘고요 기대가 많고 또 제가 너무나 큰 자부심을 갖는 작품을 가지고 오게 돼서 너무 기쁩니다

 

 

레드카펫 이벤트에서 한국 팬들을 향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낸 스칼렛 요한슨! 사인과 셀카 등 다양한 추억을 선물했는데요.

 

 

[현장음: 스칼렛 요한슨]

 

한국에서 이렇게 레드카펫을 밟는 건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여러분 모두 다 너무나 따뜻하게 환대해주시고 너무나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정말 사랑스러운 분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늘 한국에 오고 싶었는데 이번 경험이 너무 좋았고 다음에 또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지난 해 12월, 영화 [패신저스] 홍보차 내한했던 제니퍼 로렌스!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것은 물론, 악수하고 사인을 건네는 등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였는데요.

 

 

[현장음: 제니퍼 로렌스]

 

한국이 우리가 영화 홍보 차 투어 중인 나라들 중 가장 좋아하는 곳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나게 돼서 기쁘고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화도 기대해주세요

 

 

한복을 입은 곰 인형을 선물받고 무척이나 기뻐하는 모습이었는데요

 

 

[현장음: 제니퍼 로렌스]

 

너무 아름답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만들어주셨으니까 소중히 잘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해 11월,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 홍보차 또 한 번 한국을 찾았던 '친절한 톰아저씨' 톰 크루즈! 무려 8번 째 내한이었는데요

 

 

[현장음: 톰 크루즈]

 

우선 여러분들 이 자리에 와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제가 이 자리에 오게 돼서 또 여러분들을 만나게 돼서 큰 영광입니다 이미 오늘 아침에 공항에서 따뜻한 환영을 받았는데 그 수많은 분들을 다시 뵙게 돼서 너무 좋았습니다

 

 

톰 크루즈의 한국 방문 하면 단연 친절한 레드카펫 이벤트를 빼놓을 수 없죠.

 

약 1시간 40분 동안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톰 크루즈는 K STAR 카메라를 향한 반가운 인사 역시 잊지 않았습니다.

 

 

[현장음: 톰 크루즈]

 

hello How are you~

 

[인터뷰: 톰 크루즈]

 

Q) 다시 찾은 한국 어떤가?

 

A) 한국에 다시 와서 정말 좋습니다 날씨 좋고 단풍도 예쁘게 물들어서 아름답습니다 팬들도 이렇게 저를 환영해주셔서 기쁘고요

 

 

톰 크루즈처럼 한국을 사랑한 내한 스타들, 이들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곳은 바로 공항인데요.

 

2015년 4월, [어벤져스2]의 히어로들이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입국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경호원의 움직임이 바빠졌고 그들이 만든 바리게이트 사이로 드디어 크리스 에반스가 모습을 보였습니다.

 

가죽점퍼에 모자를 거꾸로 쓴 크리스 에반스는 팬들에게 손 인사를 전한 채 곧장 발걸음을 옮겼는데요.

 

이어 마크 러팔로도 모습을 보였습니다. 역시나 블랙 재킷에 모자를 쓴 그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포즈를 해주는가 하면 사인과 악수로 공항을 찾은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는데요.

 

이들의 도착 몇 시간 후 김포공항에서는 전용기를 타고 한국을 찾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어두운 계열의 의상을 선택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그는 팬들을 보자마자 장난스레 미소를 지으며 준비해온 펜을 꺼내들었습니다. 그리고는 한명한명 미소와 함께 사인을 선물했는데요.

 

 

[현장음: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안녕하세요 팬 여러분~

 

 

팬들의 눈을 하나하나 맞추며 웃어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터뷰: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Q) 지금 기분 어때요?

 

A) 다시 한국에 와서 좋아요~

 

 

한동안 팬들의 사인요청에 응한 그는 마지막으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포즈를 취해준 뒤 공항을 빠져나갔습니다.

 

2014년 3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미란다 커.

 

국내에서는 '미란이'란 애칭도 얻을 만큼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미란다 커가 등장하자 팬들의 환호와 취재열기가 굉장했습니다.

 

 

[현장음:  취재진]

 

미란다~ 미란다~ 미란다~

 

 

팬들에게 인사를 잊지 않는 미란다 커.

 

 

[현장음:  미란다 커]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이날 미란다 커는 흰 셔츠와 스키니 바지로 늘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했습니다.

 

2009년 한국에 방문한 머라이어 캐리! 6년 만에 다시 한국 땅을 밟은 그녀의 등장에 인천공항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는데요.

 

 

[현장음]

 

머라이어~ 머라이어~

 

 

머라이어 캐리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더 보고 싶은 팬들과 그녀의 입국 장면을 담고자 하는 취재진의 열기로 공항은 그야말로 마비 상태가 됐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머라이어 캐리는 주변 사람들에게 한 마디를 던지기도 했는데요.

 

 

[현장음: 머라이어 캐리]

 

Be careful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에 둘러싸여 공항을 나서기조차 힘들었던 머라이어 캐리.

 

비욘세의 입국 모습 역시 머라이어 캐리와 다를 바 없었습니다. 조금이라도 가까이서 보기를 원하는 팬들과 그녀를 카메라에 담으려는 취재진, 그리고 그러한 취재진을 제지하려는 경호원 사이에서 마찰이 일기도 했는데요. 비욘세는 한 발도 내딛기 힘든 이러한 상황 속에서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여 겨우 입국장을 빠져나갔습니다.

 

2008년도에 방한했던 키아누 리브스는 입국부터 팬들과 취재진을 따돌려 007 내한 작전을 펼쳤는데요.

 

키아누 리브스의 생애 첫 한국 방문을 담으려던 [생방송 스타뉴스] 제작진은 키아누 리스브가 탄 차를 뒤쫓았고, 그가 탄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에 접근했지만 결국 키아누 리브스의 모습을 담는데는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2010년 내한한 카니예 웨스트의 모습은 단독으로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공식적인 첫 내한에도 불구하고 일정을 극비리에 부쳤던 카니예 웨스트. 블랙정장을 입고 입국장에 들어선 그는 자신을 알아본 팬들에게 친절하게 인사를 건네며 공항을 떠났는데요.

 

아수라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리거나 혹은 아예 입국일정을 극비에 부쳐 조용히 내한했던 해외 스타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한국을 찾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늘면서 그들의 입국 현장에는 프레스 라인이 생겼고 많은 팬들이 모였음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입국 팬서비스를 보여주게 됐습니다.

 

2015년 초 첫 내한한 러셀 크로우는 야구점퍼에 청바지 차림으로 공항에 들어서 특유의 편안함과 푸근한 미소로 한국 팬들과 만났는데요. 사인과 셀카, 귀여운 브이포즈까지 팬들을 향한 그의 특급 팬서비스는 멈출 줄 몰랐죠.

 

친절한 빵아저씨로 통하는 브래드 피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첫 내한 등 이들의 등장은 공항을 들썩이게 하기 충분했는데요.

 

한국 사랑이 남다른 해외 스타들의 방한에 대한민국 전역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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