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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로코퀸'으로 떠오른 배우 이세영을 만났습니다.

 

 

[현장음: 이세영]

 

'K STAR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배우 이세영입니다'

 

 

이세영은 최근 종영한 KBS 주말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살가운 부잣집 딸 '민효원' 역을 맡아, 배우 현우와 안방극장을 싱그럽게 물들였는데요.

 

 

[현장음: 이세영]

 

'가장 마지막 장면을 찍을 때 울컥했던 것 같아요 이세영은 다시 태양이를 보지 못했잖아요 연기하면서 그게 슬퍼서 지금도..그건 좀 그런 거 같아요'

 

[현장음: 기자]

 

'어머! 진짜로 눈가가 촉촉해졌어요'

 

[현장음: 이세영]

 

'너무 오래 하면서 정이 들었으니까~'

 

[현장음: 이세영]

 

'아우 참나 어이가 없어가지고! 하하하 저도 진짜 어이가 없네요!'

 

 

실제로 만난 그녀는 캐릭터에 비해 수줍음이 많았지만, 내숭 없는 솔직한 모습이 매력적이었습니다.

 

 

[현장음: 이세영]

 

'멍석 깔아주면 못 하는 것도 있고 가까운 사람한테는 물론 하는데 그런 거 같아요 여자들한테는 애교가 가능할 것 같고 강아지 고양이한테는 되는데.. 남자들한테는 모르겠어요 쑥스럽고.. '

 

 

'모태 미녀'로 유명한 이세영-, 미모에 관한 질문에도 특유의 솔직한 대답이 나왔습니다.

 

 

[현장음: 기자]

 

'내가 봐도 예쁠 때가 있다?!'

 

[현장음: 이세영]

 

'있어요 살을 많이 뺀 상태에서 풀메이크업 했을 때! 머리까지 다 했을 때요!'

 

 

이세영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팬이라는데요.

 

 

[현장음: 이세영]

 

'연기적으로 힘들었던 시기에 '너의 의미'라는 노래를 리메이크했는데 그걸 들으면서 이 사람이 날 들었다 놨다 하는 구나. 목소리가 저를 힐링해주고 선율이 저를 이렇게 감싸안으면서 포근하게 위로해주는 거예요 너무 좋더라고요 그때부터 아이유 씨 팬이 되어서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기회가 된다면 연기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현장음: 이세영]

 

'요즘 브로맨스가 대세인데 워맨스.. 우리도 이렇게 매력적일 수 있다 그런 걸 보여주는 기회가 생기면 참 좋을 거 같아요'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로 데뷔한 후,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온 이세영!

 

인기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을 찾을 계획이라는데요.

 

 

[현장음: 이세영]

 

'다음에 연기하게 될 작품이 여러분들께 응원을 받는 캐릭터일지, 혹은 밉상 캐릭터일지 잘 모르겠지만 항상 발전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품을 통해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는 그녀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생방송 스타뉴스] 이보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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