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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제문이 지난해 일으킨 세 번째 음주운전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지난해 5월 음주운전으로 논란을 일으킨 뒤 자숙의 시간을 가졌던 윤제문은 10개월 만인 지난 8일 영화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윤제문은 공식행사에 앞서 무대에 올라  고개 숙여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현장음: 윤제문]

 

안녕하세요 윤제문입니다 아.. 제가 이렇게 오늘 여러분들 앞에 서게 되니 참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저의 그 잘못된 행동으로 여러분들께 실망시켜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그동안 많이 생각하고 깊이 반성했습니다 너무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변명의 여지없습니다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단정한 느낌의 블랙 슈트를 입고 취재진 앞에 섰던 윤제문은 이후 좀 더 밝은색의 슈트 차림으로 공식행사에 참석했는데요.

 

극중 여고생 딸과 몸이 바뀐 아빠 역을 맡은 윤제문은 이날 캐릭터 거울과 틴트를 사용하는 '여고생'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인터뷰: 윤제문]

 

Q) 여고생 역할 어땠나?

 

A) 17살 여고생 역할을 하는데 17살 여고생의 마음 그런 거를 찾기가 참 힘들었어요 그런데 촬영을 한 회 두 회 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찾아가지게 촬영도 잘 마무리 되고 그랬던 거 같습니다

 

 

또 '여고생' 윤제문은 영화 예고편에서  씨스타의 [나혼자] 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죠.

 

 

[인터뷰: 윤제문]

 

Q) [나 혼자] 댄스 준비는 어떻게?

 

A) 그거 어렵죠 제가 춤을 잘 추는 사람도 아니고 2주에 거쳐서 배웠는데 몸이 안 따라주더라고요  20분 30분하는데 땀이 너무 나고 힘들었는데 힘들어도 열심히 했어요

 

 

음주 논란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선 윤제문의 모습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아빠는 딸]은 4월 13일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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