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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핫커플 설리와 최자가 결국 결별을 알렸습니다. 결별 이유로는 '다른 삶의 방식'이라고 전했는데요 많은 이슈를 몰고 다녔던 이들의 뜨거웠던 지난 2년 7개월의 열애부터 결별까지,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많은 이들의 관심의 대상이었던 연예계 핫 이슈 커플 중 한 쌍.. 최자-설리 커플이 끝내 결별 소식을 알렸습니다.

 

걸그룹 에프엑스 전 멤버 설리와 다이나믹 듀오 최자는 지난 2014년 8월, 14세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사실을 인정해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요 연애 2년 7개월만의 이별입니다

 

지난 6일 설리의 소속사 측은  '최근 최자와 결별한 것이 맞다'며 '두 사람은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는데요 구체적 결별 시기나 이유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최자 측 역시 '바쁜 스케줄과 서로 다른 삶의 방식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소원해지게 됐다. 함께 했던 순간들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의 미래를 응원 할 것'이라며 결별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동안 SNS에 데이트 사진을 과감하게 공개하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지속적으로 드러내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던 최자-설리 커플!

 

지난해 11월 설리가 손목부상으로 병원에서 응급 처치를 받으며 한 때 결별설을 비롯, 각종 루머가 돌기도 했는데요

 

당시 설리 소속사에 따르면 '설리에게 확인해 본 결과, 집에서 부주의로 인한 팔부상이 생겨 새벽에 병원 응급실을 찾아 치료 받고 귀가했다'고 전하며 해프닝으로 끝났고

 

이후 두 사람의 여행 사진 등이 공개되며 애정전선에 별 이상이 없음을 간접적으로 밝히기도 했었죠

 

열애설 당시부터 떠들썩했던 최자-설리 커플은 마지막까지 화제의 중심이 됐는데요 연애 도중에도  이들의 이슈는 끊임이 없었습니다.

 

 

[현장음: 설리]

 

그게 신기하고 설레고 떨리기도 하고요

 

 

f(x)의 멤버로 활동하던 설리는 악플과 루머 등에 시달린다는 이유로 돌연 활동 중단을 선언했고, 결국 2015년 8월, f(x)의 탈퇴를 선언하며 연기자로 전업, 연예계 활동을 이어갔는데요

 

 

[현장음: 설리]

 

제가 못생겨지면 못 생겨질수록 더 반응이 촬영장에서 반응이 더 좋아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게 재밌어 지기 시작하면서 점점 편안해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제 모습을 찾았다고나 해야 되나?

 

 

여러 가지 이슈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 건 역시 기행에 가까운 설리의 SNS 활동이었습니다.

 

대표적으로 롤리타 콘셉트를 연상시키는 사진들로 논란의 중심에 섰고 속옷 미착용 논란, 각종 성적인 내용을 연상케 하는 영상 및 사진 등이 논란에 휩싸이며 끊이지 않는 구설에 오르는 등 화제성 짙은 이미지를 얻게 되는데요

 

최근에는 절친 구하라와의 파티 사진 등을 게재해 주목을 받는가 하면 지난해에는 한 장의 사진으로 인해 네티즌들이 설리의 눈빛을 문제삼으며 근거 없는 마약설 해프닝에 휘말리기도 했습니다

 

특히 지난 해 11월, 설리의 부상 이유가 최자와의 불화 때문이 아니냐는 의혹도 있었지만, 설리는 최자와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게재하며 이를 불식 시키는 듯 했었죠

 

하지만  부상 사건 이후 불과 3개월여 만에 결별을 인정하면서 일명 '이슈메이커 커플'은 결국 끝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한편, 설리는 결별 인정 후 지난 7일,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사진 속 설리는 햇살이 가득한 창가에 앉아 편안한 듯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현장음: 설리]

 

더 힘내고 여러분한테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열애 2년 7개월간 많은 이슈를 몰고 다녔던 최자-설리 커플.. 결국 결별에 이르고 말았는데요 서로를 응원한다는 최자 측의 입장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밝게 활약하는 모습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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