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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10년만에 컴백한 배우 고소영 씨가 남편 장동건 씨와 함께 지난 2일 서울 강남구의 위치한 한 초등학교를 찾았습니다. 바로 첫째 아들 준혁 군의 입학식에 학부모로 자리한 것인데요. 일상으로 돌아가 평범한 아빠-엄마가 된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단란한 모습을 [생방송 스타뉴스]가 단독으로 포착했습니다. 조수희 기자가 전합니다.

 

 

'완벽한 아내'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과 '완벽한 학부모'가 됐습니다.

 

최근 10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연기 호평을 받고 있는 고소영.

 

바쁜 스케줄을 조정해 지난 2일, 서울 강남구의 한 초등학교를 찾았는데요.

 

이 자리에는 남편 장동건도 함께해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은 첫 아이 준혁 군의 입학식이었는데요.

 

학부모 자격으로 아들의 입학식에 참석한 장동건-고소영 부부를 [생방송 스타뉴스]가 단독으로 포착했습니다.

 

화려한 삶을 잠시 내려놓고, 평범한 아빠-엄마로 돌아온 이들은 아들을 따라 교실에 들어섰는데요.

 

준혁 군은 최고 비주얼 커플의 2세답게 잘생긴 외모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들바보로 유명한 장동건은 아들이 자리에 앉을때까지 살뜰히 챙기는 자상한 아빠의 면모를 뽐냈는데요.

 

아들 곁을 든든히 지키며 담임선생님과 인사를 나누는 장동건은 학부모가 된 기쁨을 누렸습니다.

 

남다른 미모와 아우라를 풍기며 들어온 고소영 또한 딸 윤설 양을 안고 자리해 주변 시선을 집중시켰는데요.

 

두 사람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똑 닮은 윤설 양, 어느새 엄마아빠 그리고 오빠를 따라다니는 4살이 됐습니다.

 

장동건-고소영 부부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들이 대견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걱정되는 듯한 표정으로 준혁 군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했는데요.

 

입학식이 진행되는 내내 자리를 지킨 두 사람은 운동장에서 아들-딸과 기념 사진 촬영도 잊지 않았습니다.

 

특히 이날만큼은 모자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다른 학부모들과도 격의없이 소탈하게 어울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결혼 후 공식적인 자리를 제외하고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장동건-고소영 부부!

 

'학부모'가 된 장동건-고소영의 모습은 어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때보다 멋지고 행복해 보였습니다.

 

'결혼 7주년'을 맞은 장동건-고소영 부부에게 올해는 또 다른 첫 시작이 아닐까 싶은데요.

 

장동건은 영화 [V.I.P]와 [7년의 밤]을 통해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고요.

 

 

[현장음: 장동건]

 

액션장면을 준비하기 위해서 4~5개월 정도 촬영 들어가기 전에 액션스쿨 출퇴근하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남편보다 먼저 컴백에 성공한 고소영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장음: 고소영]

 

저의 조금 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점을 기대하고 있고요 그래서 더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이렇게 두 사람이 동시에 연기 활동을 하는 것 또한 결혼 이후 처음으로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훌륭한 배우, 멋진 아빠-엄마로서 앞으로도 많은 사랑 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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