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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인보우 출신의 오승아가 배우로서 본격적인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오승아는 레인보우 해체 후 첫 활동으로 드라마 [그 여자의 바다]를 선택했는데요.

 

 

[현장음: 오승아]

 

안녕하세요 '윤수인' 역할을 맡은 오승아입니다

 

 

지상파 드라마 첫 주연을 맡아 설레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현장음: 오승아]

 

당연히 부담이 되고 하는데 또 한편으로는 정말 연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큰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기쁘고 설레요

 

 

보다 완벽한 캐릭터 몰입을 위해 과감히 민낯을 공개했다는 오승아!

 

 

[현장음: 오승아]

 

제가 거의 드라마에서 정말 민낯 메이크업을 하고 나오거든요 눈화장도 정말 하지 않고 눈썹만 거의 그린 상태로 피부만 잡티정도 커버를 하고 나오는데

 

 

오승아의 민낯을 본 레인보우 멤버들이 그녀에게 붙여준 별명이 있다고 하는데요.

 

 

[현장음: 오승아]

 

레인보우 단체방이 있어요 단체방에 제가 [그 여자의 바다] 촬영을 하다가 촬영장 사진을 올렸는데 멤버들이 제 모습을 보더니 '아침드라마형 얼굴이다 귀엽다' 이러면서 애들이 저에게 '승숙'이라는 별명을 붙여줬습니다

 

 

레인보우 멤버들이 인정한 오승아의 '아침드라마형' 얼굴은 어떤 모습일까요? 드라마 [그 여자의 바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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