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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음: 이서빈]

 

언니, 저 아무래도 힘을 키워야겠어요!

 

[현장음: 이정빈]

 

어, 서빈 씨~ 우리 통했네요! 저도 그 생각했거든요~

 

[현장음: 이서빈]

 

언니도 [힘쎈여자 도봉순] 봤구나~

 

[현장음: 이정빈]

 

당연하죠! 드라마 시청률 고공행진에 제가 한몫 톡톡히 했다구요~

 

[현장음: 이서빈]

 

사실 저는 박보영 씨한테 힘 센 여자 캐릭터가 잘 어울릴까 의심했거든요 그런데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현장음: 이정빈]

 

박보영 씨는 뭘 해도 사랑스럽다! 서빈 씨가 한 말이잖아요~ 박보영 씨의 사랑스러움은 의심하면 안돼요!

 

[현장음: 이서빈]

 

그럼 반성하는 의미에서 서빈이의 퀴즈타임이 있겠습니다~ 세상에서 힘이 제일 센 여자는?

 

[현장음: 이정빈]

 

도봉순! 너무 쉬운 거 아니에요?

 

[현장음: 이서빈]

 

진짜 문제는 따로 있죠~ 세상에서 힘이 제일 센 새는? 참새!!

 

[현장음: 이정빈]

 

아.. 그냥 도봉순에서 끝낼 걸 그랬나봅니다

 

[현장음: 이서빈]

 

이렇게 끝내면 아쉽죠~ '힘쎈여자' 박보영 씨의 사랑스러움 순발력에서 확인하세요!

 

 

박형식 박보영의 '멍뭉케미'로 방송 전부터 2017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힌 [힘쎈여자 도봉순].

 

 

[현장음: 박보영]

 

저희가 많이 준비를 했고 또 많이 보시면서 즐겁게 보실 수 있는 드라마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장음: 박형식]

 

정말 이건 먹힌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드라마 제작발표회를 통해 시청률 3%를 목표로 공약을 내세웠는데요.

 

 

[현장음: 박보영]

 

사실 3% 넘으면 저희가 뭔들 못하겠습니까? 저희 드라마와 연장선상으로 봤을 때는 '귀가지키미'가 제일 좋은 거 같고요

 

[현장음: 박형식]

 

저는 3% 넘으면 사인회? 아니면 프리 허그! 프리 허그 좋습니다

 

[현장음]

 

몇 분? 전 세계인들에게?

 

[현장음: 박형식]

 

하하하하 100분? 그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요?

 

 

첫 방송에서 목표시청률을 가뿐하게 넘긴 박형식과 박보영은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5.7%를 돌파하며 J본부 미니시리즈 사상 최고 시청률까지 경신했죠.

 

[힘쎈여자 도봉순]의 이 같은 인기는 단연 본방사수를 부르는 박형식-박보영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

 

사랑스러움의 결정체 '뽀블리' 박보영의 매력은 말할 것도 없고요.

 

 

[현장음: 박보영]

 

사랑스러움이 표현이 된다면 그게 또 말씀해주시는 것처럼 강점이지 않을까 생각을 요즘엔 조금 하고 있고요

 

 

얼굴이 개연성이라는 박형식의 열일하는 미모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현장음: 박형식]

 

딱 보는 순간 '민혁'이에게 빠져들지 않을까라는 그런 근자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두 사람이 만났으니 꿀 같은 케미가 뚝뚝 떨어지는 건 당연한 일이죠.

 

 

[현장음: 박보영]

 

저는 정말 매일 현장에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있기 때문에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한 화면에 나오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멍물커플' 박형식-박보영!

 

 

[현장음: 박보영]

 

본방송을 둘이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형식-박보영의 사랑스러운 만남에 팬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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