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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수가 목숨을 건 액션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영화 [루시드 드림]에서 3년 전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자각몽'을 이용하는 아빠 '대호'로 분한 고수.

 

이 남자가 아들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우선 고수는 아들을 잃어버린 아빠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무려 18kg을 찌웠다 뺐고요.

 

 

[현장음:고수]

 

아이를 납치를 당하고 3년이라는 시간이 비약적으로 넘어가는데 제가 생각했을 때 '대호'라면 어땠을까? 심신, 육체적, 정신적으로 많이 좀 힘들어져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선택을 했고요

 

 

또 고수는 위험한 액션신도 몸소 소화하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현장음:고수]

 

위험했던 부분은 장면은 마지막에 떨어졌을 때 그때 와이어를 다리에다가 묶고 떨어졌는데 그때 한쪽 벽에 목을 바로 이렇게 벽에 부딪혔어요 그때 목이 꺾이면서 이게 끝인가? 근데 다행히 감각이 살아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천만 다행이다' 싶었던 순간이 있었고

 

 

한편, 지난해 성추문 스캔들에 휘말린 박유천이 [루시드 드림]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편집 여부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죠. [루시드 드림]은 박유천 부분을 편집하지 않고 개봉을 결정했는데요.

 

 

[현장음:김준성, [루시드 드림] 감독]]

 

박유천 씨 같은 경우에도 [루시드 드림]이라는 자체에서 나름대로 굉장히 중요한 매개체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 역할을 박유천 씨가 굉장히 잘 해주셨고 그래서 잘 녹아들게 편집이 돼서 나온 것 같습니다

 

 

고수의 부성애를 엿볼 수 있는 영화! [루시드 드림]은 22일 개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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