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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함이 매력적인 그녀 강예원이 미모를 포기했습니다.

 

강예원은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국정원 댓글알바생 '장영실' 역을 맡아 과감한 변신을 시도했는데요.

 

 

[현장음: 박경림]

 

강예원 씨 본인 맞나요? 영상에 있는 그녀가?

 

[현장음: 강예원]

 

네 저에요

 

[현장음: 박경림]

 

본인이 봐도 놀랐을 거 같아요 완전 다른 모습이에요

 

[현장음: 강예원]

 

사실 저는 저 모습이 편하거든요 싱크로율로 따지면 저랑 가장 잘 맞는 거 같아요

 

 

뽀글머리에 동그란 안경까지, 캐릭터를 위해 제대로 미모를 포기한 강예원.

 

 

[현장음: 강예원]

 

제 의견을 다 담아서 의상부터 헤어, 안경 모든 소품들을 제가 다 집에서 들고 오거나 사오거나 그런 식으로 해서 제가 그 인물이 되더라고요 작아지고 자신감도 잃고 채아 옆에 서면 약간 못난이 하나 서있어서 비교되고 쪼그라드는 게 그래서 되게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좋았어요

 

 

본인만족 100%의 변신이지만 그녀의 미모를 포기할 수 없었던 주변의 반대는 굉장했습니다.

 

 

[현장음: 강예원]

 

감독님은 처음에 반대하셨어요 그래도 여자배우인데 좀 예쁘게 나왔으면 좋겠다

 

 

그래서 강예원은 영화 포스터를 촬영하며 미모를 되찾았는데요.

 

 

[현장음: 강예원]

 

모든 분들이 제 모습을 되게 싫어하세요 정말 한숨을.. 오빠도 마찬가지고 남자 분들은 그래서 포스터는 좀 예쁘게 찍으시면 안 되냐고 포스터는 좀 예쁘고 싶대요 그래서 제가 그 말은 들었어요 저건 좀 봐줄만하죠?

 

[현장음: 김민교]

 

네 한껏 예쁨을 발휘하셨네요

 

 

강예원의 반전 변신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3월 16일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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