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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요원이 4년 만에 영화로 돌아왔습니다.

 

영화 [그래, 가족]에서 까칠하지만 속정이 깊은 흙수저 방송기자 '수경'으로 분한 이요원.

 

 

[현장음: 이요원]

 

제가 기자로 나오는데 원래 처음에 보도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거는 편집이 됐어요 제가 못했나봅니다 죄송합니다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이요원에 팬들의 기대가 큰데요.

 

특히 그간 세련되고 도시미 넘치는 캐릭터를 주로 선보여 온 이요원의 연기변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죠.

 

 

[인터뷰: 이요원]

 

Q) 스크린 복귀작으로 [그래, 가족]을 택한 이유는?

 

A) 제가 원래 이렇게 따뜻한 가족영화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좋아하는 편인데 이렇게 제가 할 수 있는 그런 작품, 그런 캐릭터인 것 같아서 정말 만나서 반가웠고요 시나리오가 그래서 하겠다고 했고 또한 4남매의 이야기기 때문에 제가 이런 것도 별로 해본 적이 없어서

 

 

[그래, 가족]이 가족영화라서 좋았다는 이요원은 영화 촬영을 통해 의외의 부분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았는데요.

 

 

[현장음: 이요원]

 

저는 여동생이 한명 있거든요 그래서 형제 많은 집이 때로는 부럽기도 했지만 이 영화를 촬영하면서는 여동생이 한명만 있다는 게 좀 다행이다 그런 생각을 현실적으로 했습니다

 

 

이요원의 영화 복귀작으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그래, 가족]! 그녀의 변신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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