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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음: 이정빈]

 

남남케미하면 서빈 씨는 누가 떠올라요?

 

[현장음: 이서빈]

 

당연히 [도깨비]의 공유-이동욱 씨죠!

 

[현장음: 이정빈]

 

공유-이동욱 씨의 케미도 좋지만 저는 요즘  현빈-유해진 씨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현장음: 이서빈]

 

맞아요 [공조]가 올해의 첫 700만 영화가 된 걸 보면 두 사람의 케미가 좋았던 것 같아요

 

[현장음: 이정빈]

 

비록 현빈 씨와 유해진 씨의 케미가 심쿵심쿵했던 건 아니지만 웃음과 멋짐만큼은 완벽했잖아요

 

[현장음: 이서빈]

 

두말하면 잔소리죠! 근데, 이런 건 백번 말해봐야 와 닿지가 않는 거 같아요

 

[현장음: 이정빈]

 

그럼요! 좋은 건 크게~ 같이 봐야죠 지금부터~ 현빈-유해진 씨의 세상 다시없을 케미를 공개합니다!

 

 

현빈-유해진 주연의 영화 [공조]가 누적 관객 수 7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질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공조]가 극장가를 평정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단연 현빈과 유해진의 케미를 꼽을 수 있는데요.

 

 

[현장음: 박경림]

 

나이차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호흡을 보여주셨다고 들었는데 어떠셨나요?

 

[현장음: 유해진]

 

그 말 들었는데 나는 왜 이렇게 신나지?

 

[현장음: 현빈]

 

저는 별로네요

 

 

특수부대 출신의 북한형사와 생계형 남한형사!

 

 

[현장음: 현빈]

 

개수작 부리지 말라

 

[현장음: 유해진]

 

휴전 휴전 다시 이야기 합시다 민주적으로다가 아니 그래 공산적으로

 

 

공조수사를 시작한 목적부터 이를 풀어가는 방식까지 공통점이라곤 1도 없는 이들의 만남은 더 없이 완벽한 케미를 보여줬죠.

 

 

[현장음: 현빈]

 

저 신 찍을 때 재미있었어요 남자가 남자의 얼굴이 제 눈앞에 있을 때 느낌이 묘하더라고요 예전에 저렇게 가까이 있던 건 다 여배우들이었는데

 

[현장음: 박경림]

 

유해진 씨가 이렇게 가까이

 

[현장음: 현빈]

 

좀 묘했어요

 

[현장음: 유해진]

 

저거 찍는 날 화장실에서 가글을 하는데 이상하더라고요 하하하하

 

 

이렇듯 완벽한 호흡을 위해 현빈이 택한 방법은 술 한 잔이었는데요.

 

 

[현장음: 유해진]

 

현빈 씨가 초반에 '형네 집에서 술 한 잔 해도 되냐'고 매우 가까이 다가와 줘서 현장에서는 그 뒤로는 영화에서처럼 그 관계가 유지됐습니다

 

[현장음: 현빈]

 

무례하게 집에 불쑥 찾아가 술 한 잔을 했었죠 그런데 그게 저한테는 영화 찍는 내내 잘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감사하게도 좋게 생각해 주셔서 호흡이 영화에 잘 녹지 않았나 싶습니다

 

[현장음: 유해진]

 

사실 그래줘서 저도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술 한 잔에서 시작된 현빈과 유해진의 완벽한 케미가 영화 [공조]의 흥행을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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