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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물에 유난히 강한 배우 이제훈 씨가 생애 첫 로맨틱 코미디 연기에 나섭니다. 그간 주로 장르물을 선보여온 이제훈 씨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큰데요.

 

특히 로코퀸 신민아 씨가 함께 해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죠. 로코퀸 신민아 씨와 라이징 로코스타 이제훈 씨의 만남! 드라마 [내일 그대와] 소식 지금 바로 전해드릴게요.

 

 

장르물에 강한 배우 이제훈의 로맨틱 코미디는 어떤 모습일까요?

 

드라마 [시그널]에 이어 다시 한 번 타임슬립 장르로 돌아온 이제훈.

 

 

[현장음: 이제훈]

 

전작과 이번 작품이 또 공교롭게 타임슬립이라는 소재가 된 거에 있어서는 의도를 한 거는 아니지만 역시나 [시그널]처럼 저희 작품도 굉장히 사람들에게 흥미로운 소재로 사랑받지 않을까 감히 예상을 해보게 됩니다

 

 

[내일 그대와]가 [시그널]과 다른 점은 드라마 전반에 로맨틱 코미디가 짙게 깔려있다는 건데요. 이제훈의 첫 로코 도전으로도 팬들의 기대가 크죠.

 

 

[현장음: 이제훈]

 

항상 뭔가 무겁고 세고 강한 이야기를 통해서 날카로운 이미지를 많이 보였었는데 저도 어떤 사랑이야기를 통해서 대중들과 좀 더 편하고 손쉽게 가깝게 다가가길 원했었던 것 같아요

 

 

이제훈의 첫 로코 파트너는 믿고 보는 로코퀸 신민아입니다.

 

 

[현장음: 신민아]

 

제가 기존에 [오 마이 비너스]나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나 [아랑사또전]이나 제가 뚱뚱하거나 귀신이거나 구미호거나 하는 어떤 장치들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되게 자연스럽게 현실에 있을법한 여자를 상상하면서 이제훈 씨와 만나면 정말 '둘이 사랑하고 있구나 사랑스럽다'라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던 것 같아요

 

 

그 어떤 모습으로 감출 수 없었던 신민아의 사랑스러움!

 

이 모습이 바로 이제훈이 처음으로 로코를 택한 이유인데요.

 

 

[현장음: 이제훈]

 

사실 드라마를 찍기 전부터 신민아 씨와 꼭 함께 하고 싶었던 열망이 컸어요

 

[현장음: 박경림]

 

언제부터인지 여쭈어 봐도 될까요?

 

[현장음: 이제훈]

 

글쎄요? 한 10년 전부터? 그래서 '아 이 여배우랑 같이 뭔가 사랑이야기를 한다면 참 좋지 않을까?' 꼭 만나보고 싶었는데 진짜 만나서 너무너무 행복했고

 

 

10년간 그리던 그녀를 드디어 이제훈. 심쿵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죠.

 

 

[현장음: 이제훈]

 

심쿵했었고 앞으로 이 여배우와 함께 작품을 만들어 간다는 거에 있어서 굉장히 설렜었던 것 같아요

 

 

신민아 역시 이제훈과의 첫 만남에서 로코의 기운을 느꼈는데요.

 

 

[현장음: 신민아]

 

실제로 처음 딱 봤는데 되게 상큼하더라고요 저랑 동갑이라고 했는데 더 상큼상큼하고 매력이 있어서 기분 좋게 하는 매력이 있는 배우라고 생각했고 저도 드라마 하면서 '어? 이 배우, 이제훈이라는 배우가 왜 로코를 이제 했지?'라고 생각할 정도로 에너지가 밝고 바르고 상큼한 느낌이 있어요

 

 

로코퀸 신민아도 인정한 로맨틱 코미디 속 이제훈의 매력!

 

 

[현장음: 이제훈]

 

이 드라마를 통해서 제가 많이 해맑게 웃고 사랑에 빠진 그런 모습들을 많이 보실 수 있지 않을까

 

 

[내일 그대와]를 통해 안방극장 시청자들 역시 충분히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장음: 이제훈]

 

민아 씨가 너무 현장에서 편하게 해주고 저를 굉장히 또 많이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저를 많이 웃게 해줘서 제가 역할에 잘 빠져들어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제훈과 신민아의 케미에 집중되고 있는데요.

 

 

[인터뷰: 이제훈]

 

Q) 시청률 공약은?

 

A) 첫 방송 시청률이 5%가 되면 제가 미래를 오갈 때 지하철을 통해서 왔다 갔다 하니까 지하철에서 시민 분들께 커피를 쏘겠습니다!

 

 

[인터뷰: 신민아]

 

Q) 시청률 공약은?

 

A) 그럼 저는 옆에서 커피를 전달해 주겠습니다

 

 

두 사람은 극중 시간 여행을 매개로 사랑을 키워가죠.

 

 

[현장음: 박경림]

 

두 분이 만약 미래로 함께 건너갈 수 있다면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게 뭘까요? 미래로 간다면?

 

[현장음: 신민아]

 

저는 사실 별로 안가고 싶긴 한데 왜냐하면 과거의 일만으로도 고민이 너무 많은데 미래를 보고 나서는 고민이 커질 것 같아서

 

 

시간여행을 거부한 타임슬립물 초보자 신민아와 달리 두 번째 시간 여행 중인 이제훈은 자연스럽게 그 상상을 즐기는 모습이었는데요.

 

 

[현장음: 이제훈]

 

일단 미래의 저를 만나야죠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가 궁금할 것 같고 제가 진짜 어떤 사람이랑 결혼을 해서 살아가고 있을지가 너무 궁금해요 와이프와 살아가는지 아이도 있다면 정말 신기할 것 같아요

 

 

미래의 결혼생활이 궁금하다는 이제훈! 비록 이제훈은 미리 볼 수 없지만 시청자들은 그의 결혼생활 미리보기가 가능하죠. 바로 드라마 [내일 그대와]를 통해서인데요. 이제훈-신민아의 만남이 [도깨비]의 뒤를 이어 안방극장에 또 다른 설렘을 가져다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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